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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없는 대구 몬땐애.

25.08.13 22:01 답글 신고

20~30대에 미국 이민 가서 살 때 친구 아버님이 라스 베거스 호텔 카지노 딜러셔서 해마다 연휴에는 둘이서 항상 라스 베거스 가서 지내다 왔지만 몇 십 불로 슬럿이나 룰렛 한 두번 해 보고는 별 흥미가 없어서 이후로는 맛난 것 먹으러 다니고 공연 보고 그랬네요.


원래 화투 번호도 못 외울 정도로 도박 쪽으로는 관심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도박이든 마약이든 본인이 스스로 하는 거지 누구 핑계 댈 필요 없습니다.



25.08.25 20:20 답글 신고

20년 전 벤츠R이랑 엠블럼만 바꿔달고 3열에 기어들어가서 타야했던 그 디자인이랑 별반 다르지 않네요.



25.10.13 09:01 답글 신고

25년 전 도미니카공화국 갔더니 그 곳도 비슷하더군요.


26.02.14 19:23 답글 신고

2000년에 미국 이민가서 10여 년 살다 왔는데, 2000년대 초반만 해도 LA Times 주말판에 가득가득 끼워져 있던 전단지 중 미국의 전자제품 양판점인 Best Buy 전단지 TV나 백색가전 섹션에 보면 TV는 Sony가 항상 제일 먼저 나왔었는데 어느 날 보니 삼성이 제일 위로 가 있고, 냉장고랑 세탁기도 LG 제품이 제일 위에 있는걸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게 전부 한국 제품이라고 하니 그때만 해도 삼성이나 LG가 어느 나라 브랜드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음.

그리고 미국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삼성이나 LG 제품들이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이었고, 미국과 멕시코는 미국과 캐나다와 더불어 두 나라의 국경이 가장 길게 붙어 있는 나라들 중에 하나여서 멕시코 공장에서 만들어서 트럭으로 그냥 싣고 오면 몇 시간 뒤에 미국에 도착할 수 있는 구조라 저렴한 멕시코의 임금으로 만든 가전제품들을 미국에 엄청나게 가져다 팔아서 수익을 많이 올렸다기보다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미국인들의 머릿속에 심는 데는 성공했음.


몬태나 26.03.02 13:16 답글 신고

업소녀에게 사랑한다고 하던, 중학생 아이 둔 아버지였던 그 사람?

전혜진 배우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몬태나 26.03.01 23:20 답글 신고

현직 입시학원 원장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입시 너무 어렵죠?

저도전까지는아이들입시정말많이도와주려고했는데, 이전처럼전지에전국의이과, 문과대학이나학과가들어가던시절이아니다보니입결이문제가아니라전형도종류가너무많고아이가최소 2정도는어느정도는가닥을잡고준비를했어야하다보니도와주는데한계가생겨서입시는전적으로학교선생님과부모님과상의하라고말해주고저는수업에열중하려고노력중입니다.

 

 

...

 

이건 명예뉴욕시민인가... 뉴욕명예시민인가... 하던 애가 떠오르는 글이네. ㅋㅋㅋ

 

중간에 참 많은 뻘글들 많더라 야. 

제천 살고 대구에 부모님 내려 와서 마중 나가야 한다는 글도 있고...ㅋㅋㅋㅋ

오피러스 수리 어떻게 해야 하냐는 글도 있고... 

더 알아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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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살려도

몬태나 아재요. 정리 좀 해 보소. 정리가 안되네 난.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운교? ㅋㅋㅋ 나 같아도 부끄럽긴 하겠음. ㅋㅋㅋㅋ 사람사회에 편입해 볼려고 나대다가 들켜서 우째요? 이제 다른 아이디 파는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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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도

애 들켜서 삐졌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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