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BEST190일 전공감함 너무 다들 삶에 여유가 없고 화가 좀 나 있는 느낌? 그래서 이만큼 발전한것도 있겠지만 이제는 좀 여유도 가지고 포용성도 길러야 할때라고 본다53댓글
플라티네스190일 전정확하게 봤네.. 암만 질려도 좀 눈치보는게 나아.. 눈치 안보면 너무 막나가지 당연히 남한테 피해주는 상황 발생하고 이기적이게 되고..이정도 바운더리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2댓글
보배신령님190일 전사회를 알고 그러면 이해가 쉽지. 어떤 사회는 개인주의 그리고 집단주의 라는게 있지 각자 사고방식이 다른거야 어떠한 심리적이고 그 속에 깔린 정서를. 알지 못하면 이런 얘기를 한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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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함 너무 다들 삶에 여유가 없고 화가 좀 나 있는 느낌? 그래서 이만큼 발전한것도 있겠지만 이제는 좀 여유도 가지고 포용성도 길러야 할때라고 본다
너희식대로 살아 눈치보지말고 그게 싫으면 가면 되고
외국인 처자가 아닌듯한데
노브라에 레깅스는 눈치보지말고 입고다녀도 된다
너희식대로 살아 눈치보지말고 그게 싫으면 가면 되고
외국인 처자가 아닌듯한데
공감함 너무 다들 삶에 여유가 없고 화가 좀 나 있는 느낌? 그래서 이만큼 발전한것도 있겠지만 이제는 좀 여유도 가지고 포용성도 길러야 할때라고 본다
그러게요 이놈의 나라는 ..
트랜드를 많이 따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뭐 활력소가 된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질리면 떠나라.
노브라에 레깅스는 눈치보지말고 입고다녀도 된다
잘알고있네요
ㅈㄴ 느려터졌다. 적은 인원으로 갈아넣고 있어서
삶에 편리함은 우리나라가 최고인건 맞음.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이나 주변 시선이나 유행에 민감하지. 어느 정도 삶에 안정을 찾으면 자신만의 생활을 찾음~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지 혼자 눈치보고 앉아있네
본국으로 돌아가면 한국 다시 오고 싶어서 정신병 걸린다. 한국에 있을때 인간답게 살아.
한국에 프렌차이즈가 없던때가 훨씬더 힙하고 유니크한 것들이 많았음.. 개성이 넘치고 자유분방한 영혼들이 낭만을 노래하고 즐기며 살았음..
노브라에 레깅스 입으면 다 좋아할 텐데...같은 여성들 빼고!
배가 부르면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자국으로 돌아가면 아.. 사람 사는게 다 똑같구나 싶은거야.
과연 유토피아가 존재할까..?
일본 쪽발이 나라보다는 한국이 좋아요 ㅋ
조금 외곽으로 가면 하고 싶은 거 하고 있는 사람 꽤 있음
정확하게 봤네.. 암만 질려도 좀 눈치보는게 나아.. 눈치 안보면 너무 막나가지 당연히 남한테 피해주는 상황 발생하고 이기적이게 되고..이정도 바운더리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사회를 알고 그러면 이해가 쉽지. 어떤 사회는 개인주의 그리고 집단주의 라는게 있지 각자 사고방식이 다른거야 어떠한 심리적이고 그 속에 깔린 정서를. 알지 못하면 이런 얘기를 한다
외국인이 한국 욕한다고 달려드는 사람들 있는데 그냥 좀 나둬라. 한국을 좋아해서 말하는 것인데...
세계 패션 업계가 늘 올해의 색, 디자인을 걸어두고 옷을 만드는데 그걸 유행이라고 하고 내맘대로 입으면 개성이고 뭐가 맞는건지?
고속도로부터 만역 적자인 철도까지 십분 일분을 다투는 속도경제만 봐도 질림 10분단축, 한시간 단축 이지랄 . 질림 여유가 없음
오히려 오렌지족 새대때가 훨씬 개성적이였지. 오히려 더 자유스러웠고.
엑스세대 정신을 배워.. 그땐 진짜 눈치 안보고 살긴 했던거 같음.
맞말인디 ?
새벽2시에 여자혼자 편의점도 못가는 나라보다는 눈치좀 보고 편한 나라가 좋치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