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유어 화덕
밀양 가해자들 얼굴이랑 다양한 서브컬쳐 캐릭터와 얼굴 합성한 이미지들을 NFT로 돈 주고 팔아서 돈 좀 벌어들이고 싶은데
정작 양지에서 그러면 잡혀가니까 못하고
그렇다고 저런 고소미라는 재갈을 들고 징그럽게 개설치는
밀양 강간범들을 보니 못하겠다는 마음이 없어지질 않고
정말 명예훼손 법이 조금이라도 손질되어 해당 건으로 고소당하는 거 없어지면 저는 이 사업을 당장 시작할 겁니다.....
는 물론 제 생각이지만 한 번 끄적여봤습니다.
NFT나 이모티콘으로도 쓰면서 그 놈들이 최소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반성을 1이라도 할 수 있게.


댓글 8
nft나 이모티콘으로 널리 쓰이면 그 놈들 얼굴을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기에.
전 법 바뀌면 윙카 옆며에 도배하고 다닐 생각ㅈ ㅇ요
이왕이면 동덕유성락카로...
@보배초등학교2학년 인쇄물 몇푼 안해요 내가 원하는대로 뽑아줍니다 윙카들 옆에 붙이고 다니는것 대부분 스티커에요 대형 스티커^^
그걸 이용하여 돈을 번다는 의도부터 대부분 사람들은 안 좋게 봅니다
그런 부분도 있을 수가 있죠. 가해자 불행으로 돈 벌어먹느니 피해자 두 번 죽이니.
밀양사건처럼 비슷한사건 신상공개되서 얼굴 이모티콘나오면 재미있을것같습니다...범죄자 이모티콘이라...그럼 굳이 홍보안해도 자연스럽게 공개될것같고,사람들이 알아서 문제로 인식할것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대생 살인범 야동욱 이모티콘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