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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손님이 찾아와서

아들녀석  친구집에

자러 간다고 씻으러 왔는데

 

친구 문앞에 서있어서

들어오라고 

 

저녁 먹었냐 물어봤더니

안먹었다고 하길래

 

급하게 한끼 차려서

밥맥이고 보냈네요

 

고기 꾸버주고

계란 꾸버주고

소세지 꾸버주고

밑반찬 끄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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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wasted

고기가되자

1
기품격조

저친구 이제 매일온다에 소중한 한가닥겁니다.

1
키아크나인

아드님과 친구가 되어도 될까요?

0
얼레리요

역시 또 고기~ ㄷㄷ

0
볏짚상하차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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