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6000종류가 넘네요? 이래서 무슨 종이화폐를 대신?
탠디 구두 참 많이도 사서 신었는데, 이제 브랜드 갈아타야겠네요.
오랜만에 정장을 입을 일이 있어서 굽있는 구두 신고 나갔다가 사진처럼 구두가 발레화가 됐습니다. 2월 6일 금요일에 부산역에서 남포역 롯데백화점에 계셨던 분중에 제 구두 흑채 떨어져 나간거 보신분 있을거에요.
구두굽이 통째로 떨어져 나가더니, 구두가 발레화가 됐습니다.ㅠ
중요한 일정이 있었는데, 구두를 사서 가느라 늦었고 했지만, 새 구두 사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탠디에 알리기는 해야겠다고 본사에 고객지원팀에 연락했더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신발을 오래만에 신으면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굽있는 구두를 자주 신는 것도 아니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살 때 구두를 자주 신지 않으면 굽이 다 떨어져 나갈거라는 말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댓글 16
저도 저런적 있어요 ㅋㅋㅋㅋㅋ 오래 안 신으니 삭아서 그런지 저리 되더라구요 워낙에 구두를 안 신는 사람이라 ㅎㅎㅎㅎㅎ
저도 저런적 있어요 ㅋㅋㅋㅋㅋ 오래 안 신으니 삭아서 그런지 저리 되더라구요 워낙에 구두를 안 신는 사람이라 ㅎㅎㅎㅎㅎ
구두가 저렇게 되는건 첨보네요
양쪽굽이 다 나가 떨어진거보니 고무가 삭은게 맞아보이네요
언제 샀는지 ㅋㅋㅋ 딱 봐도 오래지나 삭았네요
신던 안신던 오래되면 구두밑창 기름기가 말라서 가루가 되더군요 제 동생도 집안 결혼식와서 낭패 본적이 있습니다 예식장 바닥에 흑채덩어리가..ㅋㅋ
구두 오래되면 삭습니다. 저도 몇년만에 구두신고 나갈려다보니 밑굽이 후두두둑 떨어져나가더군요.ㅡㅡ
아 나도 굽있는거 오랫만에 신었다가 삭아서 버린적있는데, 약간 물렁거리는 고무재질?이 좀 내구성이 약헤요. 제친구는 나이키운동화도 오랫만에 신었더니 밑창 다 떨어져 나간적 있어요.
5년이상 넘어가면 맛갑니다. 삭아요 이건 사진상으론 10년 가까이 되어 보입니다 가죽상태나 전반적인 부분에서
안신고 보관 대충했더니 신발이 삭아서 바스러지더라고요.
저는 타지방 장례식장에서 한쪽이 저리 되었었네요. 저는 한 두달 만에 신었었는데 그렇더라구요. 정장에 삼선 슬리퍼로 견뎠던 기억이...
아주 댄디하네요~
탠디의 구두 뿐만 아니라 등산화도 저렇게 됩니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모든 신발이 자주 신지 않고 신발장에 오래 보관하면 저렇게 됩니다.
고무는 오랫동안 습기와 공기에 노출되면 수분이 빠져서 경화 되기 쉽습니다. 구두를 자주 안 신을수록 빨리 경화됩니다.
저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탠디 블랙 구두 딱 저랬습니다. 하...지금 생각해도... 무슨 헨젤과 그래텔도 아니고 담배피러 나가는 동선 그대로 구두 가루 찌꺼기들 그대로 ㅜㅜ
오래되면 그러더라구요
고무재질은 오래방치하면 삭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