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보다 더 깨끗하게\"…한일 보랏빛 자원봉사자들[42]
저는 부산 상류층이 끙끙 앓고 있는 모습이 참 즐거워요.
그리고 부산의 부촌을 담당하는 경찰서 내부 모습도 참 즐거워요. 엄청난 청탁이 올텐데요.
아마 대도 조세형과 비슷할껄요?
얘가 상류층을 조롱하고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을 드러내고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그 학생들이 얘를 좋아할텐데요.^^
그게 이 사람의 본 성격이에요.
그래서 사람은 혼자서 지내는 연습과 외로움을 반드시 견뎌낼 줄 알아야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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