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인지 알수있는 천재적인 방법[2]
https://youtu.be/Z7WX4RBwNMM?si=cw4zORjk86VXLYUP
휘성은 환각을 위한 마약을 했던 것이 아니라 지독한 불면증 때문에 잠을 자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군생활 할 때 부상으로 치료에 사용 됐던 프로포폴(10회 정도 사용)이 수면에 들게 해준다는 것을 알고 이후 수면에 관련된 의약품들을 불법적으로 사용하다가 여러번 적발이 됐던 것입니다.
어찌보면 참 안된 것이 수면을 못한다는 것은 정말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런데 사실 불면증 환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수면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불면증이 심해도 며칠을 못자면 잠이 들 수 밖에 없는데 얕은 잠을 자다보니 자신이 잠이 든건지 아닌지 모르게 되고 결국 못잤다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죠. 휘성은 이런 증상을 오래 견뎌왔다고 합니다.
결국 사망한지 며칠 지난 후 자택에서 시신으로 발견 됐는데. 그의 음악은 아직 죽지 않았겠지요.


댓글 8
가끔 유튭에서 노래듣습니다.
차에서 가끔 듣습니다
님 말로는 불법약물한거를 시인하는거 뿐이 안되네요. 보통사람은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수면치료를 받지 포폴로 수면 취하지 않지요. 노래가 좋으니 그정도는 상관없다는건가요? 님 글을 보면 사망원인도 불법 포폴인거 같은데 적발됫을때 좀 더 강력한 처벌을 받고 불법 약물을 안햇음 아직도 우리 곁에 잇엇을수도 잇겟네요. 마약 한 사람들이 차 몰고 길에서 위협이 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겟어요? 마약 하고 개인적으로 인생을 망치니 마약을 금지하는 것처럼 포폴 같은 불법약물 사용도 마약이랑 똑같지요.
불법약물이 아니라 불법투약. 프로포폴은 향정신성의약품. 에토미데이트는 당시 마약류가 아닌 전문의약품으로 분류 했고
불법 맞다고 썼잖아요. 휘성은 불법 의약품 사용으로 처벌도 받았습니다. 아니라고는 안했는데요. 마약이 아니라는 거죠.
2009년쯤 신앙생활 그만두고 불면증이라는 곡을 발매했었네요. 2011년에 입대 했으니.. 죽은 것도 불면증과 관련 있지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보더라고요. 불면증이 아주 심했다고 하더라고요.
뭔 개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