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김어준들이 김어준 욕하는거네?[2]
3월 2일부터
지옥과도 같은?
맘대로 먹을수도 없고
눈도 못뜨고 비몽사몽
집밖에 나가기 싫은..
이런 힘든상황을 전염시키고 찡찡거릴까봐
저의 그분께 매몰차게 연락끊고
일주일후...
오늘
요기 아팟쩌요
지금도 아파요
나 맛난거 먹고싶어요
봇물터지듯 앵앵앵...
못먹겠으면 배고프지나 말던가
입덧하는것도 아니고 땡기다가 뱉어버리고 토하고
급 외할머니가 해주시던게 생각나서
쑥개떡 주문했네요
제 체력이 집을 못찾아와요ㅜㅜ
당분간은 씩씩함보다
응석부리면서 살려구요
앵앵~~~


댓글 7
쑥개떡 하나만 주십셔 맛보게...
그 쑥이 막 씹히는 그거 먹고싶은데 저 쑥캐러 갈까봐요ㅎㅎ
@꽁보리꾼 쑥버무리 해묵으면 맛있는데 마리쥬
쑥버무리는 사랑이죠ㅜㅜ
그래여 그럼...*.*;;;
그럴려구요
알콩 달콩 행복하게 사시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