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운동이 퇴색돼서 반대
독립선언은 그 운동의 일부일뿐임.
핵심은 전국적인 아래로부터의 독립운동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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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dog
많은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독립‘이라는 표현부터가 맞지 않습니다. 독립이란 원래 같은 무리였으나 분리되어 나온것을 독립이라 합니다. 우리는 왜나라 쪽바리들과 같은 나라 같은 민족이었던 적이 없기에 독립이라는 표현 자체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잃었던 빛을 되찾았다는 의미의 ’광복‘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따라서 ‘광복선언절’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독립기념관 역시, 광복기념관으로 바뀌어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8
먼저 5만원권 인물이나 바꿔라. 염병
독립선언절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그날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느끼고 배울수 있잖아요
국가지정 공휴일은 시사교양 프로그램 편성을 의무적으로 부과하여 방송을 다루어 주면 좋겠음 시덥잖은 영화나 틀어주지 말고.
3.1독립선언절로 하면 되겠네
독립선언절로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그날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느끼고 배울수 있잖아요
먼저 5만원권 인물이나 바꿔라. 염병
둘 다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국가지정 공휴일은 시사교양 프로그램 편성을 의무적으로 부과하여 방송을 다루어 주면 좋겠음 시덥잖은 영화나 틀어주지 말고.
대찬성이요! 왜 이 생각을 아직까지 못 한 거야 너무 길면 다른 기념일처럼 독립절 정도로 하더라도 아무튼 이름 부여하는 거 대찬성입니다
3.1독립선언절로 하면 되겠네
토왜들이 평가절하 하려고 3.1절으로 부른다는 설도 있음
삼일절 보다는 독립이 좋지
삼일독립선언절
세종대왕 빼고 나머지 이이 이황 씨발 사임당 바꿔야함 5만원권 할사람 없음 이순신장군으로 동전 요즘 누가쓰나 오락실말고
유관순데이
3.1절이 난 더 괜찮은데...만세운동이지 독립을 선언한날은 아니잖아...역사적으로 생각하면 나중에 우리나라가 3.1일 독립을 선언했기 때문에 19년부터 45년까지의 통치는 식민지배가 아니였다고 주장하는 매국노새끼들 등장할거라 생각함.
좋습니다. 그 기회에 청승맞고 안익태의 삽질곡인 애국가도 바꿨으면 합니다. 차라리 "산 자여 따르라 휘몰아치는 거센 바람에도~" 이노래로 바꾸면 안될까요?
만세운동이 퇴색돼서 반대 독립선언은 그 운동의 일부일뿐임. 핵심은 전국적인 아래로부터의 독립운동이라는 점이다
많은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독립‘이라는 표현부터가 맞지 않습니다. 독립이란 원래 같은 무리였으나 분리되어 나온것을 독립이라 합니다. 우리는 왜나라 쪽바리들과 같은 나라 같은 민족이었던 적이 없기에 독립이라는 표현 자체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잃었던 빛을 되찾았다는 의미의 ’광복‘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따라서 ‘광복선언절’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독립기념관 역시, 광복기념관으로 바뀌어한다고 생각합니다.
광복 기념관 이거 좋네요
물꼬가 트이니까 멋진 아이디어들이 마구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보배도 흥하고 대한민국도 흥하자~
문득 6.25는?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