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길에서 텐프로가냐고 함
수사경찰관님. 그 생각을 고쳐 먹으세요.
이 생각을 안 고쳐먹으면 중간에 사망자가 계속 발생하거든요. 왜냐면 경찰관도 그거 일일이 다 못 막아요.
아마 고졸자 중에서도 재판까지 간 사람이 있을거고 저도 그 재판간 사람을 압니다.
아마 대학생들도 자살자가 생기고 그랬을 겁니다.
생각을 바로 고쳐 먹으세요.
아무래도 경찰청이 힘이 쎈거 같은데 당신 동료 중에서도 지금 딸을 잃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생각을 바로 고쳐 먹으세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자살자가 이틀에 한명씩 발생하는 겁니다.
마음 고쳐 먹으세요. 그 수사담당자 역시 갑자기 애 잃으면 태도 다 바꿉니다.
이 경찰청을 감시 할 수 있는 조직이 없습니다.
그 경찰관들 인권침해 하고 막 가셨죠? 애는 정신병에 시달렸거든요? 그래놓고 저희가 언제요? 했지요? 제가 재판가면 "저희가 언제요?"라고 할려고 했죠?
미성년자 400명 만났는데 그 사이에 애가 자살한 겁니다. 그러면 너네한테 다 돌아오거든요?
밖에서 취직 절대 못하고 노가다 판에서 일해야 합니다. 노가다 판에서 씩씩 거리면서 일하세요.
그 태도 고쳐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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