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선포 후 기독교국가를 만들려한 윤석열[1]
동네 포차에서 오늘의 추천메뉴가 있는데요.
"오징어숙회 + 두릅 무침" 이 있길래 시켰는데..
띠로리.
무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오징어 두릅을 함께 초장에 찍어서 먹으니까 깔끔하니 좋더만요.
의외의 조합이었습니다.
동네 포차에서 오늘의 추천메뉴가 있는데요.
"오징어숙회 + 두릅 무침" 이 있길래 시켰는데..
띠로리.
무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오징어 두릅을 함께 초장에 찍어서 먹으니까 깔끔하니 좋더만요.
의외의 조합이었습니다.
댓글 4
오~신선한 안주네유
오 두룹 !!
고급지네예
술 안주로 좋겠네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