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보자[6]
밥에 달라 붙으면 쫓으면서 먹는게 인간인데 이 개과색히는 지가 쓴 글에 대놓고 2찍벌레들 달라붙는데도 쫓기는커녕 서로 떠먹여주고 자빠졌네 ㅋ
그니까 니가 븅쉰이라는거야
알겠니?^^
하기사 이말을 이해하면 개과색히가 아니지 ㅋ
밥에 달라 붙으면 쫓으면서 먹는게 인간인데 이 개과색히는 지가 쓴 글에 대놓고 2찍벌레들 달라붙는데도 쫓기는커녕 서로 떠먹여주고 자빠졌네 ㅋ
그니까 니가 븅쉰이라는거야
알겠니?^^
하기사 이말을 이해하면 개과색히가 아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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