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21]

제 차선은 우회전 하는 차선이였습니다.
차들이 길게 서서 기다리는 구간이였고요.
그런데 제 좌측 차선에 있는 차량이 제가 있는 우회전 차선으로 깜빡이 키고 들어오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쪽 구간이 다들 꽤 길게 기다리고 우회전하는 곳이라 괘씸해서 제가 클락션을 짧게 들어오지말라고 4번 정도 울렸어요.
그래서 안 들어오나 싶었는데, 제쪽 차선으로 살짝 넘어 와버린 게, 제 사이드미러를 처버렸습니다.
저는 제 차선 그대로 지켰구요.
과실은 그 자리에서 상대방 차주분이 "죄송합니다" 하고 과실인정 하시고, 뒤에 차가 너무 많아서, 서로 연락처 교환하고, 제가 문제 있으면 연락드릴게요.
하고 집에 가서 확인했더니, 사이드미러가 좌 우가 함께 접힐때, 사고난 부위가 좌측 사이드미러인데, 좌측 사이드미러가 더 늦게 접혔습니다. 여러번 반복했는데도 그러더라구요.
펴칠때도 서로 다릅니다.
기스는 살짝나긴했는데, 기스는 상관없고, 위의 문제를 해결하러면 동네 공업사 가도 되나요?
아니면 블루핸즈 넣어야 되나요?
센서 단순 조정하려나요..?
혹시 이게 뭐가 문제일까요..?


댓글 8
통갈이 끝.
통갈이 할 정도인가요?
@Hhsjai 글 내용보믄 모터,기어 나간증상 입니다
원래 양쪽 속도 다릅니다 그래도 기스 났으니 현금 받으세요
사이드미러 접히는 속도는 원래 다릅니다. 기스난 것만 보상받으시면 되겠네요.
최대 보상 통갈이 정도에 최저로 하려면 부품 사다 갈아 끼우면 똥손 두시간 금손 15~30분 어디든 맡기면 대기 순서에 따라 다름
사이드미러 좌우 속도가 서로 2초 정도는 차이나요. 출고 할때는 미세했는데, 오늘 사고난후로 이렇습니다..
영상은요? 없으면 그쪽에서 발뺌할 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