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탓하는 인간한테 일침하는 ai(4)
어제. 서촌 모처에서 회의가 있어서..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제가 좋아하는 서촌의 골목들을 좀 걸었어요.
저는 좁은 골목길을 좋아합니다.
큰 길에서 몸을 살짝만 돌려도 만날 수 있는 골목.
골목은
도시의 모세혈관이자
빠듯한 일상의 틈입니다.
* 모바일에서 올려서 서진 크기 조절이 안되네요

Nat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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