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로스146일 전경찰서 민원실가면 청문회에서 혼나는 압박감을 느껴볼수있을겁니다.민원담당여자가 담당판사같이 불호령을 내리고 금방이라도 구속될거 같은 기분을 만끽하며 죄짓고 살지말아야지~하고 돌아옴0댓글
댓글 8
전화만 그럴까요 ㅋㅋ 가면 더 합니다 사람 얼굴도 안쳐다보고 이야기합니다~ 법원가서 조정위원 말고는 하나같이 다 불친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한테 일러줘야할거같아요~
명품관에 일하는 애들하고 같다고 보면 됨~ 지들이 다 판,검사 인줄 암~
아... 명품관 일하는 직원. ㅋㅋ 비슷한느낌이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래봐야 일반 공무원아닌가요?
경찰서 민원실가면 청문회에서 혼나는 압박감을 느껴볼수있을겁니다.민원담당여자가 담당판사같이 불호령을 내리고 금방이라도 구속될거 같은 기분을 만끽하며 죄짓고 살지말아야지~하고 돌아옴
아 그쪽이 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