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해변팀부천74131일 전때는 바야흐르 몇년전 장소 서울 구로동가산동 남부순환로 구로아이씨 철길 고가변 약간 저녁무릅 택시 보조석과 그 바로뒷 문 중간에 어느 승객분이 기마자세로 쉬~~~~ 기사님꺼서는 그저 먼산 본듯안본듯 지나갔네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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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었네유 으허...
죄송합니다ㅡㅜ
어이쿠.......ㅎ
머리에 깜장봉다리 뒤집어썼어야.. ㅡ.,ㅡ;;; 킁
때는 바야흐르 몇년전 장소 서울 구로동가산동 남부순환로 구로아이씨 철길 고가변 약간 저녁무릅 택시 보조석과 그 바로뒷 문 중간에 어느 승객분이 기마자세로 쉬~~~~ 기사님꺼서는 그저 먼산 본듯안본듯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