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씨가 사실 영웅이네요. 정치인들은 명태균 돈 받아 쳐먹었다고 똑같은 놈이라고 하고 기소할려고 해서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건데 명태균이 정치인들 긴장하게 만들었네요.
그 예전에 일부기자들도 명태균 욕을 했을 때 명태균이 소리지르고 했거든요. 이게 무슨 마음인지 알겠는데? 정치인들이 그렇게 엮은거에요.
대통령 탄핵 주역인거 같은데.
그 저한테도 그렇게 비슷한 감정 느끼게 한거거든요.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든 상태에서 그 당시에 최소한의 노력과 방법을 알려주지 않은채 수사만 이어왔거든요? 사실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하거든요.
그러나 얘가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그 상황인데 "니 애 건들었다."라는 프레임이었거든요. 변명을 하시는거 같은데요.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도 애를 건드나?"라고 할 수 있는데 똑같이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려고 한거 같은데요.
이 상황인거 같은데요.
정치자금법 무죄나온거 보니까 명태균만 살아남았네요. 아마 폭로한게 사실일 겁니다.
사실 명태균이 영웅이네요.
사람들이 저한테 "저 새끼 애한테 저렇게 하고 큰 소리 친다."이 소리를 분명히 들었거든요.
내 이거 무슨 마음인지 알겠는데.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어 놓을려고 한거 같은데.
사람이 부당한 일을 겪었는데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는겁니다.
비슷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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