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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왕사남보고 많은 생각에 잠겼는데
단종을 억울하게 쿠대타로 축출돼서 죽은 사람으로,
사육신을 충절을 지킨 사람으로,
수양대군은 쿠데타로 왕위에 오른 역적으로 세간에 많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자면 수양대군이 구국의 결단을 할정도로 급한상황이었다는건데
당시기록을 보면 어린 단종이 김종서같은 간신배들한테 휘둘려 도장 찍으라면 찍는 허수아비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종서는 안평대군을 이용해서 쿠데타도 모의했다는데 종묘사직을 아예 폐하려는 거대한 음모(=공산주의)가 있어서 나라를 구하고자 수양대군이 허수아비왕을 몰아내고 국가를 정상화시킨게 아닐지?
요즘 수양대군을 역적으로 몰아가는거도
단종과 사육신 = 중국 공산당세력
수양대군 = 쿠대타로 나라를 정상화시킨 전두환 장군,
계엄으로 공산당 부정선거 음모를 부수려던 윤석열 대통령
이렇게 해서 돌려까려고 하는 CCP들의 음모가 아닐지...
아무튼 단종은 공산주의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13
헛소리를 하려면 공부 좀 더 하고 와요
헛소리를 하려면 공부 좀 더 하고 와요
영화는 영화로 보는걸로
조선시대 지금부터 600년 전에 살았던 16세 왕이 공산주의고 뭐고 목숨 부지하기 바쁜 어린 왕인데
설마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진짜?
쿠대타로 나라를 정상화시킨? 대타 뛴 치킨이겠지
단종이 케익을 좋아했다는 말같이 들리네요.
아닐지는 ㅋ 뇌피셜 금지요!!~
뭐지? 병 형신이야??
공산주의 개념부터 다시 배워야
600년전에 중국하고 공산당이 있었어요?
뇌가 쩔어서 세상을 이분법으로밖에 볼수없는 불쌍한 사람이네 제발 유튭좀 그만보고 밖에 니와서 맑은공기도 마시고 산책도 좀하고 돈있음 맛있는것도 사먹고 곧있음 꽃도 필거니까 꽃구경도 가고 세상을 눈에 보이는 거로 살아 귀로 듣는데로 살지말고 공산주의 빨갱이 이런거 휘둘리지말고 용돈 없으면 알바라도 좀뛰고 안타깝다
무슨약을 드셔야 이런생각을 하실수 있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아 조선시대때 민주주의 공산주의라는게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