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붙여 놓으니까 볼만하네. 남이 나에게 말을 좋게 해야 나도 그에게 말을 좋게 한다는 내가 남에게 좋은 말을 해야 남도 나에게 좋은 말을 한다는 말이기도 하단다.
의견이 다르고 정치색이 다르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게 다를 수는 있는데 '표현' 이 '걸레' 면 바닥이나 닦다가 버려지는거란다.
좌우 나누지 말고
좌든 우든 서로 배울게 있으면 배우고
의견 나누면 좋잖니?
단테 알리기에르 '신곡' 에는 이런 말이 있단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장소는 도덕적 위기의 순간
중립을 지킨 자들에게 있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충실한 자들이 '지옥의 언어'를 상대방에게 쓰고
'천국의 언어'를 듣기를 바란다. 뭐 이런 거지.
너는 왜 안 해가 아니라
너는 그렇구나...나는 이렇다.
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렴.
이상.
끝.


댓글 2
너 친구 없지?
너 친구 없지?
너가 없어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