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4]
그는 청와대 행사에 사회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사진이나 녹음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제한됐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흐릿한 캡처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기록을 남기지 못할 것 같아 아쉬웠다"며 "그 순간 용기를 내서 갤럭시를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분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전했다.
카를로스는 "먼저 자신의 스마트폰은 잘 작동한다고 보여주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주겠다며 명함에 적힌 이메일로 연락하면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너무나 친절하게 제안해 주셨다"며 이재용 회장님께서 도움을 주셨다고 전했다.


댓글 2
재용이형 제껏도..
재드라곤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