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에서 민주당 걱정 많이해주네요
오늘 친구가 계모임 탈퇴한다고 합니다.
대학생 때부터 같이 지내왔는데 오늘 사유를 물어보니
본인보다 다들 잘 풀리고 해서 같이 있기 그렇다 하더라고요.
남들 직장도 좋고 결혼도 했는데
자기는 직장도 불안정하고 현재 만나는 여자도 없고...
그래서 유지가 어렵다더군요.
제 얘기도 하면서 설득은 해보았는데 다시 고민해본다네요.
저도 현재 여친도 없고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고...
30대 후반인데...
친구가 심적 부담도 크고 해서 또 나가지마라곤 말 못 하겠고... 참 어렵네요.

애덤댕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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