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갑질이 도를 넘었던 시절도 있었음. 지금 선생님들은 선배 선생들의 업보를 뒤집어 쓴거임. 그래서 수시제도를 강화해서 내신으로 애들 휘두를려고 하는데 그것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
14
eros4004BEST
이형 말이 답이지
7
반얀트리BEST
사랑의 매 시절이 더 나은것 같음
-13
반얀트리
사랑의 매 시절이 더 나은것 같음
-13
eros4004
형 아니야 이건 아니야
3
상생의길
그게 사랑의 매가 아니었던 게 문제
2
메타세쿼이아
애들을 때리지 않아서 저리 된 게 아니라
맘충을 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지경이 된 거지
60
eros4004
이형 말이 답이지
7
거짓꺼져진실좋아
희대의 명언이네요
4
아닥부탁해요
연산군의 DNA냐?
윤거니의 DNA냐?
2
롸빈
첨에는 서로간의 신뢰의 문제였는데 이제는 일방적인 폭력으로 변질...
1
새벽종소리
학생에게 체벌과 훈육하지 말고 학부모에게 합시다.
0
윤하아부지
진짜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을까
0
현장촬영
선생님들의 갑질이 도를 넘었던 시절도 있었음. 지금 선생님들은 선배 선생들의 업보를 뒤집어 쓴거임. 그래서 수시제도를 강화해서 내신으로 애들 휘두를려고 하는데 그것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
14
격렬고기반장
개같은 수시...차라리 수능을 1,2차 두번 기회를 줘 평균점수 혹은 더 잘나온 점수 기준으로 대학가게 하는게 낫지. 수시는 그냥 선생들이 자기들의 학생에 대한 영향력 행사를 놓치지 않기 위한 발악에 불가. 수시가 생기니 이 수시를 잘하기 위한 학원이 또 생김. 무한 악순환.
사람은 위에서 내려다봐야 보이고 비로소 평가가 가능하죠.
그래서 평가할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교사들 반이상이 해당 분야 석박사들인데 누가 누굴 평가할 수 있는지.
애초에 평가가 불가능한 위치입니다.
2
vawallac
일반적으로 이런문제는 공립학교에서 발생하는듯한데... 그럼 사립학교에서는 이런문제가 없을까?
왜 사립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사 사이의 문제는 기사화 되지 않는걸까?
문제가 없어서? 아님 문제가 있는데 기사화 안되는건가?
그냥 궁금하다는...
2
눈팅이뚱띵이
사립은 우리학교랑 안맞는거 같으니
전학 가라고 한데요
그럼 부모들 아닥
3
격렬고기반장
이번 선거 교육감들 진짜 이 사안이 제일 해결해야할 문제 1순위인데 이거에 대해 뭔가 속시원하고 디테일한 해결책 제시하는 경우 본 적이 하나도 없음. 진짜 한 나라의 백년대계인 교육과 관련된 문제다. 교권추락으로 말미암은 심각한 사회문제 이젠 제발 해결하자. 학생 인권 바닥인 시절 교권 바닥인 시절 다 경험해 봤으니 이젠 균형을 맞출 때도 되었지 않나!??
3
50대양모씨
경쟁교육은 야만이다,,,
2
병신아닉좀그만바꿔
교총이나 교사관련단체들이 과거 무자비한 폭력이나 과도한 촌지 요구에 대해 사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현재 40대 이상은 그것에 대한 악감정들이 심하게 남아서....
2
멀뚱멀뚱
만족도 조사는 예전부터 있었을텐데..
병같은 민원은 교육청이나 민원담당선에서 무시해야지 다 대응하니 문제
0
장길수
저 제도가 그냥 나온게 아니고, 이전 세대 교사들이 얼마나 개차반이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부터 해야지. 결과만 가지고 얘기를 하면 안되지.
2
병신아닉좀그만바꿔
이게 맞아요.과거부터 교사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했다면 저딴게 나올 일이 없었겠죠.
1
암표쟁이
교사를 평가하는 제도가 문제라고??
판사, 검사를 평가하지 못하고,
명백한 잘못이 드러나도 파면조차 못해왔는데
지금 사법이 어떻게 됬죠?
평가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말도안되는 민원까지 다 받아주는 공직시스템과
돈좀있으면 함부로 해도되는 사회문화를 바꿔야죠
2
벌레똥꼬깊수키
웹툰 참교육이 진짜 이루어 져야 ...
1
더스트사이몬
극 일부를 제외하고는 교권 같은 소리 하지 마라
1
인천크래쉬
이런 평가의 시작은 선생님들 몫이 매우 큼... 선생 같지도 않은 깡패들이 선생이라고 애들 폭행하고 돈 받아먹고.. 우리 학창 시절엔 너무 일반적이었고, 그것을 겪은 세대가 부모가 되니 선입견과 편견이 사라지지 않는 것임. 어느정도의 적정선이 넘어선게 문제지만 시작은 교권의 폭력화 비리화가 문제였음
1
리틀피플
저런 진상맘들은 아이가 다니는 확원에는 저따위 진상 민원을 제기하지 않음.
제기하는 순간 학원에서 쫓겨나기 때문에.
0
RS붕붕이
20년전 고딩 때는 지각만해도 엎드려서 분당 한대씩 풀스윙으로 맞았었는데.... 그 땐 정말 말안들으면 체벌 제대로해달라는 학부모님들도 많았음...
댓글 33
애들을 때리지 않아서 저리 된 게 아니라 맘충을 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지경이 된 거지
선생님들의 갑질이 도를 넘었던 시절도 있었음. 지금 선생님들은 선배 선생들의 업보를 뒤집어 쓴거임. 그래서 수시제도를 강화해서 내신으로 애들 휘두를려고 하는데 그것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
이형 말이 답이지
사랑의 매 시절이 더 나은것 같음
사랑의 매 시절이 더 나은것 같음
형 아니야 이건 아니야
그게 사랑의 매가 아니었던 게 문제
애들을 때리지 않아서 저리 된 게 아니라 맘충을 때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지경이 된 거지
이형 말이 답이지
희대의 명언이네요
연산군의 DNA냐? 윤거니의 DNA냐?
첨에는 서로간의 신뢰의 문제였는데 이제는 일방적인 폭력으로 변질...
학생에게 체벌과 훈육하지 말고 학부모에게 합시다.
진짜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을까
선생님들의 갑질이 도를 넘었던 시절도 있었음. 지금 선생님들은 선배 선생들의 업보를 뒤집어 쓴거임. 그래서 수시제도를 강화해서 내신으로 애들 휘두를려고 하는데 그것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
개같은 수시...차라리 수능을 1,2차 두번 기회를 줘 평균점수 혹은 더 잘나온 점수 기준으로 대학가게 하는게 낫지. 수시는 그냥 선생들이 자기들의 학생에 대한 영향력 행사를 놓치지 않기 위한 발악에 불가. 수시가 생기니 이 수시를 잘하기 위한 학원이 또 생김. 무한 악순환.
`````````````````````````````````````````````````````
현직 2N년차입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한번도 저런 진상학부모를 만나본적은 없네요^-^
고등학교신가봅니다. 저런건 주로 초중등이죠.
생기부로 조져
사람은 위에서 내려다봐야 보이고 비로소 평가가 가능하죠. 그래서 평가할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교사들 반이상이 해당 분야 석박사들인데 누가 누굴 평가할 수 있는지. 애초에 평가가 불가능한 위치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문제는 공립학교에서 발생하는듯한데... 그럼 사립학교에서는 이런문제가 없을까? 왜 사립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사 사이의 문제는 기사화 되지 않는걸까? 문제가 없어서? 아님 문제가 있는데 기사화 안되는건가? 그냥 궁금하다는...
사립은 우리학교랑 안맞는거 같으니 전학 가라고 한데요 그럼 부모들 아닥
이번 선거 교육감들 진짜 이 사안이 제일 해결해야할 문제 1순위인데 이거에 대해 뭔가 속시원하고 디테일한 해결책 제시하는 경우 본 적이 하나도 없음. 진짜 한 나라의 백년대계인 교육과 관련된 문제다. 교권추락으로 말미암은 심각한 사회문제 이젠 제발 해결하자. 학생 인권 바닥인 시절 교권 바닥인 시절 다 경험해 봤으니 이젠 균형을 맞출 때도 되었지 않나!??
경쟁교육은 야만이다,,,
교총이나 교사관련단체들이 과거 무자비한 폭력이나 과도한 촌지 요구에 대해 사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현재 40대 이상은 그것에 대한 악감정들이 심하게 남아서....
만족도 조사는 예전부터 있었을텐데.. 병같은 민원은 교육청이나 민원담당선에서 무시해야지 다 대응하니 문제
저 제도가 그냥 나온게 아니고, 이전 세대 교사들이 얼마나 개차반이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부터 해야지. 결과만 가지고 얘기를 하면 안되지.
이게 맞아요.과거부터 교사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했다면 저딴게 나올 일이 없었겠죠.
교사를 평가하는 제도가 문제라고?? 판사, 검사를 평가하지 못하고, 명백한 잘못이 드러나도 파면조차 못해왔는데 지금 사법이 어떻게 됬죠? 평가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말도안되는 민원까지 다 받아주는 공직시스템과 돈좀있으면 함부로 해도되는 사회문화를 바꿔야죠
웹툰 참교육이 진짜 이루어 져야 ...
극 일부를 제외하고는 교권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이런 평가의 시작은 선생님들 몫이 매우 큼... 선생 같지도 않은 깡패들이 선생이라고 애들 폭행하고 돈 받아먹고.. 우리 학창 시절엔 너무 일반적이었고, 그것을 겪은 세대가 부모가 되니 선입견과 편견이 사라지지 않는 것임. 어느정도의 적정선이 넘어선게 문제지만 시작은 교권의 폭력화 비리화가 문제였음
저런 진상맘들은 아이가 다니는 확원에는 저따위 진상 민원을 제기하지 않음. 제기하는 순간 학원에서 쫓겨나기 때문에.
20년전 고딩 때는 지각만해도 엎드려서 분당 한대씩 풀스윙으로 맞았었는데.... 그 땐 정말 말안들으면 체벌 제대로해달라는 학부모님들도 많았음...
별점 없애라
왕진상이라 왕의 DNA인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