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찍들 멍청한건 알았는데 제안과 선언도 모를 정도일 줄이야(16)

국내 대표 미시경제학자이자 ‘경제학원론’ 등의 저자인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연일 부동산 관련 강경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느낀다”고 평가했다.
이 교수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주택 투기와의 일전을 선포하자 예상한 대로 기득권층 여기저기서 어깃장이 날아들고 있다”고 운을 뗐다.
.
.
.
아울러 이 교수는 “부동산 기득권층과 맞서고 있는 이 대통령에게서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느낀다”며 “그의 말대로 이번이 우리 사회의 숙원인 주택가격 안정을 성취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70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