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다방 인턴님을 소개합니다^_____^*[21]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글쓰네요.
결혼을 예정중인 예비 아내가 최근에 직장상사 인신공격과 갈굼때문에반강제적으로 회사를 나오게됬는데
회사에서는 당연히 입사한지 얼마안된 아내보다는
직장상사를 챙기고 계약기간종료와 실업급여를 핑계로 예비아내를 내보냈습니다.
원래 표정이 밝던 아내가 최근들어 우울해하고
말수도 적어져서 걱정이 너무크네요...
제가 해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글쓰네요.
결혼을 예정중인 예비 아내가 최근에 직장상사 인신공격과 갈굼때문에반강제적으로 회사를 나오게됬는데
회사에서는 당연히 입사한지 얼마안된 아내보다는
직장상사를 챙기고 계약기간종료와 실업급여를 핑계로 예비아내를 내보냈습니다.
원래 표정이 밝던 아내가 최근들어 우울해하고
말수도 적어져서 걱정이 너무크네요...
제가 해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ㅠㅠ
댓글 4
꼬옥 안아주세유
감사합니다!!
제가 아내와 아이들이게 자주 하는 말이 '그게 니 탓은 아니잖아?' 입니다. 문제는 아이들은 제가 원하는 대로 그 뜻을 이해하는데 아내는 '그래 니 탓이지!'라고 저를 괴롭히죠. 예비 아내에게 써먹어도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겐차나...니 잘못 아니야.'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