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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내 만난여자들아. 너네들이 고마워 해야 하는 짓이 있어요.

 

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너네들이 진짜 고마워 할게 있다. 아마 이제 그 부모도 얘한테 고마워 해야 할게 있다.

 

비슷한 예로 설명할게.

 

"여자야. 니는 강간당할 애다. 내가 먼저 강간할게. 됐다. 이 정도는 안되고 니도 강간 한번 해라. (그 여자애 막 강간 당하면서 운다.) 됐다. 니는 원래 강간 당할여자다. 이제 정신병 걸렸제? 알아서 살아라. 죽어도 진짜 좋다. 자 그 부모 이 소리 듣고 자살했다."

 

자!! 이렇게 해도 참나? 그래 그게 니 인생이다. 거지 같은 인생. 이제 우리 수사 다했다. 니 알아서 살아라.

 

그 수사경찰관은 이런 식으로 다 터트리는 짓 했다.

 

자 이렇게 해도 참았다. 너네 이제 경찰관 수갑찬다. 동료한테 살해당한다.

 

아마 얘가 너네 일부 여자한테 너무 고마웠던 게 있었던거같다. 그 부모는 진짜 또 누굴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거다. 그것만 믿고 참았다.

 

저 짓 거의 싱크로율 90%다. 거의 비슷한 짓 했다.

 

너네 지금 걸어다니제? 그래. 그런데 너네가 갑자기 그걸 당하니까 자살하는거다. 그러니까 지금 사람 죽는 사람이 생기는거다.

 

너네는 얘한테 "저 창놈새끼, 걸래새끼, 허언증환자, 망상장애새끼, 현실을 못 사는 놈 이랬지요?"

 

그것도 다 버텼다.

 

내가 볼 때 니 남친은 이거 경험하면 니 사귀는게 너무힘들어서 다 떠난다. 진짜 겁먹고 떠난다. 니가 너무 좋은데 힘이 들어서 떠나는거다.

 

자 어느 지하철에서 "니는 그게 아니래도 그 여자가 그래 느끼면 맞는거다."했지요? 이렇게 말해놓고 책임 못지면 이래되는거다.

 

그래. 내가 저 정도로 느낀거다. 아 그러면 니가 망상이 너무 심해서 그런거가? 그래. 이게 바로 너네 경찰 아빠가 원래 경찰생활을 이렇게 했는데 너네가 이혼을 해서 그 아빠의 성격 때문에 니가 결국 사고쳤는데 내한테 걸린거다. 그런데 결국 너네 아빠가 그런 성격이라고 내한테 말한거다. 경찰관님. 니는 그게 멋있나? 푸하하 너네청 경무관 승진하자 딸래미 무기징역 선고되데? 그 꼴이다.

 

예전에 아주머니 한명이 이걸 들어가지고 열받아서 "마음대로 하소."라고 한거다.

 

찌질한 새끼.^^ 그거 하나 밝혀보고 지 수사보고서에는 문제 없게 만들어놓고 여유부리기는.^^

 

그러니까 어느 공공기관 사람도 "경찰 새끼도 그렇게 하고 쳐 막아놓고 여유부린다. 니는 정신병에 계속 시달리는데."

 

그렇게 해서 이제 터져나오면 "야보소. 얘 이런 놈 아닙니까?" 참 불쌍하다.

 

얘가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른 애라는데 이러지요? 그 고졸 경찰새끼들이 그렇게 문제를 많이 일으켰다하면사람들 다 끄덕인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너네도 사고냈다는 거다.

 

안나오는 걸 협박을 해서 나오게 할려고 했단다.

 

경찰관들 이혼율 높거든? 아마 이런 성격 때문일거다. 그 수사 한번 받아보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그 사고치는 부산경찰 딸래미 한테 들어보면 비슷한 말한다.

 

지금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아예 없다는데 내가 보니까 너네 이렇게 하다가 다른 애들 사건 만들어서 경찰서에 조사 받게 하고 그랬다.

 

사고친 청장 따님, 경무관 따님 너네 다른 사람한테 살해당한다. 너네 대한민국 떠나야 할걸? 언론에 터지면 너네를 집중조명할텐데? 부산경위들아. 너네가 청장 딸, 경무관 딸들 자수시켜라. 왜 그건 못하겠나?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하고 자녀 키워살려야 하니까 이제 말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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