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감성으로176일 전제 출퇴근길이 서울대병원 소아암 병동옆을 지나갑니다./ 지날때마다 보조장비 주렁주렁 달고 부모님이 옆에서 따라다니는 애들 볼때가 가장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네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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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
제 출퇴근길이 서울대병원 소아암 병동옆을 지나갑니다./ 지날때마다 보조장비 주렁주렁 달고 부모님이 옆에서 따라다니는 애들 볼때가 가장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