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믿었던 가장 멍청한 일[1]
와이프와 동반으로 검진 받으러 왔네요
관리를 해야하는 몸인데 전혀 안해서 심히 걱정이 됩니다
지난번보다 나빠지지만 않았기를 바라지만
몸이 나빠졌다는게 느껴집니다
가장 걱정되는 마지막 내시경 기다리는 중인데
끝나고 일렬로 누워있는 분들 보니 무슨 공장 같아 보이는데 커튼이라도 좀 쳐주지 하는 생각입니다 곧 저희 부부가 저기 누워있을거 생각하니 ㅠㅠ
와이프와 동반으로 검진 받으러 왔네요
관리를 해야하는 몸인데 전혀 안해서 심히 걱정이 됩니다
지난번보다 나빠지지만 않았기를 바라지만
몸이 나빠졌다는게 느껴집니다
가장 걱정되는 마지막 내시경 기다리는 중인데
끝나고 일렬로 누워있는 분들 보니 무슨 공장 같아 보이는데 커튼이라도 좀 쳐주지 하는 생각입니다 곧 저희 부부가 저기 누워있을거 생각하니 ㅠㅠ
댓글 12
아무일없으실겁니다 !!
조직을 4개나 떼었다네요 ㅠ
아프지않길 빌어유~
어질어질해요
ㅎㅇㅌ,
울렁거리네요
커튼 치면 활력징후 모니터도 얼굴도 안 보이잖아요~~ 마취 깨면서 상황을 체크하려고 커튼 안 치죠 일일이 커튼 제껴 볼 수 없으니
아 그런건가요?
마취에서 깨어날때 헛소리한다는데....
와이프가 좀 심해요
검진 잘 받고 오세요.
우선 약먹고 1주일 후에 오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