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대형공공기관에서 지자체랑 협력해야 할 상황이 있어서 업무가 급합니다. 그런데 지자체에 줘야 하는 파일이 2주만에 보내야 하는 파일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차장께서 니 그 파일 내한테 일단 하나만 보내놔라고 합니다. 메신져로 보냅니다.
그런데 그 파일을 복사해서 지자체에 보낼려는데 갑자기 정신침략기술을 쓰게 합니다. 그런데 몸이 힘든데 갑자기 그 파일을 삭제해버립니다. 순간 엄청 당황합니다.(솔직히 이거는 너무 위험해요.)
그런데 갑자기 차장님이 부릅니다. "니 그 파일 빨리 복사해서 지자체에 보내라."라는데 갑자기 "파일이 삭제됐습니다."라고 하는데 "니 정신을 어디다가 놓고 있노?"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행히 복사본이 차장한테 있어서 지자체에 보냅니다.
와... 순간 또 멍해집니다.
이게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에요.
이게 경찰서에서 벌어지면 난리나는거에요. 그 사건이 갑자기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나는거에요. 그러면 경찰관은 수갑차고 끌러가는거에요.
이거 아마 경찰관이 한 짓일텐데요?
이거는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이의제기도 못하는거에요.
완전 난리날 뻔 했어요.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였습니다.
회사에서 쫒겨날 뻔했다.
지금 이 짓을 했는데 회사에서 입증시킨거다. 내가 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몸을 고문해서 그 결과를 성취한다. 그런데 애는 정신병에 시달렸다. 진짜 너무 위험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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