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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관련, 한편으로 깊은 연민이 생기네요.

1,500년의 박해를 견디어온 시아파가 또 다시 지하로 숨어들게 되나요. 

카르발라의 학살, 

스파이커 캠프의 학살
IS에 의한 시아파 학살


밤이 되어서 그런지 연민의 감정이 매우 깊게 올라오네요. 

어자피 다른 아랍국들은 수니파 국가들이라서 절대로 이란을 도와주지 않을것이고, 
오로지 베이루트의 헤즈볼라만 이란과 함께 싸우고 있지만, 

옛날부터 언제나 중과부족에 수니파로 부터 핍박만 받았던 시아파. 


같은 인류로써는 매우 동정이 가네요.


P.S : 폭탄 테러하는 놈들은 수니파 입니다. 

        시아파는 주로 헤즈볼라, 후티반군, 하마스 같은 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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