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과 오세훈이~~~~~~~~~~~~[1]
1. 수업시간에 혼자서 떠들다 옆 아이가 호응을 안해주자 뒤통수 때리며 발작
선생님이 통제하려해도 얘는 맞을 짓을 했다. 맞아야 한다고 오히려 대듬
2. 쉬는시간에 애들 노는 곳에 와서 계속 방해하며 그러지말라고 제지하자 또 뒷통수 날림
3. 체육시간에 같은식으로 난리 치자 남자 체육선생님이 제지하려 했으나 반말지껄이며 대듬
분조장인지 뭔지 약을 먹는놈이라고는 하는데
도저히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안되고 선생들도 통제가 안되며 아이들도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체구가 작고 뚱뚱 하기만 해서 맘만 먹으면 쉽게 이길 수 있겠다고 함)는 심정으로 안건드림
특히나 수업시간에도 수업방해를 일삼음
특수반이나 특수학교를 보내야 할거 같은데
아마 선생들도 나름 부모랑 소통하려고 노력했지만 씨알도 안먹히니 그냥 놔두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아이가 큰 피해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데
참.. 선생들을 비난하자니 요즘 세상에 약자중에 약자라 조심스럽네요
이런 경우 겪어보시고 해결해보신 분 있으신지요


댓글 143
분조장은 존나게 쳐맞아야 고쳐짐
태그 매치로 조지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같은반 학부모들을 모아서 모임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학부모 순번을 정해서 학폭위 요청을 합니다. 학폭위 처분이 끝나는 날 다음 순번의 학부모가 학폭위 요청을 합니다. 태그 매치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그 쪽 부모가 매일 학교 나오는 것 때문에 진이 빠져서 결국 전학가게 됩니다. 중요한 거, 학폭위가 계속 열리도록 해서 상대 부모가 진빠지게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다수의 피해 학부모 참가가 필수입니다. 중요한건 학폭이 아니어도 그냥 걸고 보는 겁니다.
아마 제 예상인데 분조장이 아니라 ADHD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주위에 ADHD를 겪는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가 있어서 아는데 ADHD약물도 복용중이지만 수업방해, 선생님께 대들기, 맘에안들면 주변친구 괴롭히기 등 그 아이도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뒷통수를 때리는건 학폭입니다. 자녀가 만약 맞았다고 한다면 그 즉시 바로 선생님께 알려서 학폭으로 신고하세요..
일반학교 전학은 폭탄돌리기. 그학교 애들은 누가보호해주고요? 특수교육기관 가거나 치료기관 가길 빕니다.
매가 약인데.. 우리 클때 생각해보면 저런 사례는 없었음. 분조장? 그런게 있을수가 있었을까요?
글쓴이도 좀 문제있네요. 아픈 애인데 애한테 또라이가 뭡니까. 그리고 글 말미에 선생은 또 뭐고. 공개된 게시판에서. 선생님 잘못도 없어 보이는데 즉 그냥 평소에 선생이라 하시는 분인가본데 최소한 애들 앞에서는 그러지마세요.
또라이한테 또라이라고하지 수업중본인자식이 아무이유없이 대가리맞고 그래도 에구 그래잘했다~ 이럴건가?
수업 방해는 다른 아이들의 기본 의무를 방해하는 행위 입니다. 내 애가 저런 애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된다면, 흠... 마음이 편치 않겠군요
저런 친구들은 따로 특수학교에 가야하지 않을까요 본인을 위해서라도.. 남들 피해주는것보다도 본인이 욕먹고 생활하는게 힘이 들거같은데..
학폭위로 간단하게 전학 보내던데요;;;;
애가 저렇게 해도 하지마라고 혼낼 수도 없으니 애들이 뭘 무서워하고 학교에서 뭘 배울지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들 많습니다 다수가 피해자임에도 인권때문에 같은반에서 수업을 받지요 그게 adhd입니다. 정말 바뀌어야 됩니다.
ADHD 장애구만~ 터치도 용납해선 않되구요 학부모 모임을 하셨어 피해즉시 교육청 학폭으로 하셔야 합니다 여러건으로 학부모를이 같이 움직여야 상대 부모가 반응 합니다 학폭 한건으로도 전학 보낼수 있습니다 아이보단 부모를 조져야 합니다 선생님들도 피해 부모님의 행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건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필요한 특수학교를 가는게 맞습니다. 사회가 이 아이를 내치지 않게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아이 부모의 적절한 판단이 필요해요. 제발 무조건적 아이를 나무라지말고 학교도 학부모도 이 아이가 정상적인 조건에서(특수학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빠른 판단이 이루어지기를.
피하면 자기가 대장인냥 설치게 됨니다. 참 피곤한 세상 이지요.
평화로운 세상에서 하나씩 튀어나오는 미꾸라지들이 세상을 어지럽히죠. 방조하면 그건 더큰 장어급으로 변하게 되있죠.
담임도 힘들겠네요. 부모가 잘 판단해야 하는데.. 우리 애든 일단 무조건 일반 학교 다녀야해.. 를 고집하는 이들이 참 많더라고요.
전부 부모의 욕심이지요. 자기자식이 문제가 있으면 자퇴를시키거나, 특수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자기자식은 정상이라고 바득 바득 우기기고 일반학교를 고집하는 바람에 타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지요. 분노조절장애는 더 악질에게 죽도록 쳐맞으면 자연스럽게 치유됩니다,
진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때부터 저런 애들 한두명이 아닙니다.
정신병원도 똑같은 예로 첨 들어옴 일부러 자기 정신병 이라고 엎어 버리는 환자들 있데요 그래서 간호사는 아닌데 흰 가운 입은 사람들이 들어옴 1시간 정도 면담 한다고 합니다 방에 먼지 좀 나면 조용해 진데요 용인 정신병원 현직 한테 들은 애기 입니다
에휴
분조장으로 처방받고 약 먹고 있으면 저렇게까지 과한 행동 안합니다. 윗 댓글처럼 ADHD 일 수도 있으니 재검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요새 초6은 애기 아닙니다. 본인이 슬슬 건드려서 어디까지 선인지 확인해보는 경우 많습니다. 학원에서도 그런애들 많구요, 분조장 분노조절 장애.. 장애입니다. 그에 맞는 교육이 따로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Adhd는 특수교육자로 들어가지않아요. 그래서 특수반이나 특수학교 갈 수가 없고 지적장애나 자폐 아이들도 특수학교 가는건 하늘의 별 따기라 adhd는 그냥 일반학교에 같이 다녀야되요. 지적, 자폐 장애아이가 교실에서 난리치면 보조인력 붙이거나 특수반 갈텐데 adhd는 답없어요.
혹시 아이들 앞에서도 '너희 선생' 식으로 호칭하시나요?
교장하고 교사들이 회의 안하나? 어떻게 할것인지? 한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 면학분위기와 다른 학생들 모두가 피해를 입는데 부모도 좀 염치가 있어야지
아... 분조장이 분노조절장애군요... 별다줄;;; 댓글 보니까 답이없네요ㅜㅜ 우리반, 우리학교에 없었으면 하는 존재.. 그 부모는 어찌해야 하는지..
10년 정도 됐는데 조카 초등학교 때 같은 반 아이가 문제 행동이 많아 다들 기피하니 담임이 반장인 조카에게 짝을 부탁했어요. 수업 중 가위를 휘두르다 조카 손이 다쳐 2바늘 꿰맸고, 학폭이 열리면서 상대 부모에게 연락했더니 처음엔 “뭘 어떡하라고” 하며 화내다가 나중엔 사과했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부모도 지쳐 있었고 전학만은 말아 달라 했지만, 이전에도 여러 건이 있어 결국 전학 처리됐습니다. 상대 부모도 안쓰럽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조카 안전이 우선이라 마음고생이 컸습니다. 당시 학교나 담임도 뾰족한 방법이 없어 난처해했는데, 지금도 어린 학생일수록 처벌이나 전학 조치가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바로 학폭으로 조지면 됩니다. 증인들이 수두룩 할테니깐요.
ADHD검사받고 처방 받아야겧네요
이거는 학교도 해결할수가 없음. 학급 학부모님들이 들고 일어나서 해당 학부모를 압박해야함. 당신 자녀때문에 수업권 침해 받고 있다고 여기저기 알려야 함.6년 졸업때까지 얼마나 많은 교사들과 학생들,학부모들이 참아왔을까를 생각해보길
선생들을 비난하자니??????????????????????? 여기서 선생이 뭘 잘못했는지 말 좀 해봐라~~~
우리아이 같은반에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좀 불편한 아이가 있는데 그친구는 외할아버지가 옆자리 앉아서 같이 수업들음 가끔 영상 올라오는 거 보면 수업시간에 혼자 막 돌아다니고 소리지르고.....우리애한테 그친구는 몸이 좀 불편한 아이니까 절대 괴롭히지 말고 잘해주라고 애기하니 ** 개가 여자 애들 머리 잡아댕기고 괴롭힌다고 벌써 8명이나 당했다고....특수학교와일반학교 경계선에 있는 아이 같은데 부모가 포기 못하는거겠죠
저 아이의 부모의 입장도 대체로 알겠지만...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피해정도가 크니 알아서 옮겨야지...에휴~~~
그런 아이가 초1때 쉬는 시간에 가위로 친구 위협 한적이 있는데 반 부모님들이 무서워서같이 학교 못 다닌다고 수업 거부하니, 문제 아이만 교장실에서 교장 선생님과 지내다 결국 특수학교로 가더라고요. 선생님과 학교는 힘이 없는 듯요. 학부모들이 나서지 않는 이상 문제 해결은 어려워 보여요
ADHD인듯.. 부모가 인지하고 병원을 데리고 가야 할건데 안타깝네요..
저런새끼들은 지보다 더 돌아이를만나야 정신차림.
부모가 답이없다
몽둥이가 약이라는 건 진리.
애가 무슨 잘못이 있냐 어른들이 그렇게 만든거지
지금으로부터 33년전초딩 5학년때 반에 개꼴통 남자애가있었죠 애들을 이유없이 때리고 괴롭히고 선생님들도 거의포기 .. 한날은 점심시간때 이유없이 친구를때렸죠 맞은친구 집에가서 아빠한테 일렀죠 점심시간 끝나고 5교시때 교실 뒷문 드르륵 열리고 맞은친구아빠 들어와서 복날 개잡듯이 꽅통 디지게 팻죠 선생님도 어찌할빠모르고 반 아이들도 어리벙벙 다시는 꼴통짓안함 매가약임
집에서 저렇게 맞고 사는듯
남중학교 가면 얻어 터져서 정상으로 돌아 올지도????
참....80년 90년대에 초등학교...아니 국민학교 다닐 때는 꼬질꼬질한 애들은 있었어도 ADHD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는데 지금 시대는 왜 그런지 참 의문이네요
예전에는 동네가 함께 애를 키웠죠. 지금은 경계선 지능이 살기 힘든 각자도생의 시대구요
우리가 국민학교 다닐때는 맞았죠. 선생님한테 맞고 부모님한테 맞고.. 감정이 섞이지 않은 올바른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엔 분노조절장애라는 명칭이 없었죠... 왜냐면 그놈들도 아차하면 졸라 처맞는걸 알기떄문이죠... 당시엔 큰잘못이 없어도 처맞던 시절이니 오히려 기죽은 개마냥 어른눈치를 봤었죠... 지금은 저놈들도 아는겁니다... 주변에 자기를 팰놈이 없다는걸.... 그리고 처맞으면 그 병신같은 자녀의 부보가 바통 이어받고 분조장이 됩니다.
뒤통수를 후려쳤다는건 분노 조절 장애가 아니라 학교폭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