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이제 너네들이 내를 고마워 해야 할 때도 된거 같다.
절에서 "계속 그러면 칼로 찔러버립니다."라고 협박을 하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사고낼만도 한데 그래도 참았다.
조현병 같지? 그런데 이걸 부산에 어느 법무법인에서 절에서 이렇게 하는거 조언을 받았다. 그래서 하나도 흔들리지 않았던거다.
진짜 이제 그 부모들도 "아오.. 우리 딸이 사고를 친건 사실인데 이런 남자를 만나서 참 다행이다."라고 할 만도 하다.
저럴 때는 위법수사라서 112신고를 한다.
진짜 너네 몇명 여자들한테 진짜 뭔가 고마운게 있었는가보다. 그래서 전부 다 참았는가보다.
너네들 놀러다닐 때 얘는 이거 전부 다 참고 있었다
변호사 조언 받은거 맞다.^^ 아마 어느 버스기사도 이거 한번에 알아듣고 알려줬다.
다른 변호사도 말했을텐데? 그 대통령 측근 변호사들. 얘한테 다른 변호사도 조언했는데 그 사람도 대통령 측근 변호사다. 그 사람이 다른 사건에 연루되자 영부인도 그 변호사 고용했다.
사람을 조현병 취급하면 해결돼요? 그러면 부산의 대형사건의 실체가 사라지나요? 그 여자들 다 말하고 다닌다는데.^^
너네 아무도 못 잡는다.
너네 얘한테 이렇게 까지 해서 이제 "얘가 쟤 죽여라". 하면 추종자가 생겨서 진짜 죽인다.
우리 정신과 의사도 조현병만 30년을 연구했는데 들어보니까 너무 심하니까 한마디 하더라.
대통령님. 이제 나갈 때 된거 같습니다.
스님 이제 살해당하십니다.


댓글 1
형님...의사께서 약 먹을 시간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