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8시 바보들 대환장파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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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A 씨는 주문한 물건이 배송 완료됐다는 안내 문자를 받고 집 밖으로 나갔지만, 문 앞에는 택배가 보이지 않았다. 주변을 살피던 그는 2층 계단에 상자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위탁 장소를 '문 앞'으로 지정했던 A 씨는 기사에게 "402호인데 왜 2층 계단에 던져져 있냐"라고 문자로 문의했다. 그러자 택배 기사는 "문 앞 배송 원하면 OO(다른 택배사)으로 시키세요. 따지지 마시고요. 무릎 작살 났으니까요라고 답했다.


댓글 5
무릎 아파서 힘드시군요 이참에 쉬었다가 다시 하시는게
내껀 옆건물에 배달 됐는데ㅋ그집 주인이 우리집에 갖다줬음..
병싱새끼네,택배를 내가 지정하냐?!
우리 동 담당 cj대한통운 개새끼는 엘리베이터에서 손만 내밀고 택배 던지고 감
아프면 쉬세요 무릎에 물차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