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카페에서 여자랑 기싸움한 세종대생(28)
식사는 하셨나요 형님들
다름이아니라 요즘 고민이있네요 고민이라기보다
제 자신을 좀 바꿔야하는데 좀 처럼 쉽지가않네요
처가댁을 가면 아이들이 집에서는 안그러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셔서 그런지 말을 더 안들어요
그때마다 제가 좀 애들을 나무라긴하는데
장인장모님은 그런거조차도 용납을 못하시네요
한동안은 많이 참다가(근 2~3년동안)
지난주말은 제가 터지는 바람에 애들 잡돌이를했네요
그 바람에 장모님테 샤우팅좀 들었네요
하..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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