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의 특명으로 조직된 국가 프로젝트
' 조선사편수회 '
조선사편수회
1925년 일왕의 칙명으로 조직된
조선총독부 직속 기관
16년 동안 당시 거액의 사업비와 일본 학계 최고
두뇌들을 동원한 식민 통치 기초 사업
구로이타 가쓰미
조선사편수회를 기획한 장본인.
타율성론 등 식민사관의 논리를 개발.
이나바 이와키치
만선사관(한국사와 만주사를 하나로 묶어
독자성 부정)을 주창한 실무 책임자.
이마니시 류
한국 고대사 왜곡에 기여.
이병도 박사의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실증주의를 앞세워 단군 조선 역사 부정.
(우리문화재 약탈 기관 - 조선사편수회)
조선총독부의 행정력을 이용해 전국의 명가와
사찰 고서와 사료 도둑질.
식민지 지배의 정당성을 찾기 위해 전국의
고분을 '합법적 도굴'
역사왜곡
부여를 관광지로 개발하면서 청마산성을
'득이신성'(일본과 관련된 성)으로 날조하고,
낙화암 전설에 일본 여인을 끼워 넣는 등
'내선일체'(일본과 조선은 하나) 논리를 주입.
왜곡된 역사를 단순히 책으로만 남기지 않고
관광과 교육을 통해 대중이 자연스럽게
식민사관을 내면화하도록 치밀하게 기획.
친일 DNA
일제 식민사학의 본질을 벗어난 적이 없는
우리나라 역사학자 이병도 (서울대 교수)
역사학도로서 그가 첫발을 디딘 곳은
일제의 역사 왜곡·조작 기관 조선사편수회였다.
그가 맡은 직책은 ‘수사관보'.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역사를 수정하는 일을 하는 관리 보좌"
이병도는 한국사를 반도 차원으로 축소시키는
이마니시 류의 연구에도 참여하고 한국사를
만주와 연결시켜 대륙침략을 합리화하는
청구학회의 활동에도 참여했다.
한국사 장난질에 다 참여한 것이다.
그는 1925년부터 일제의 녹봉을 받으며 친일
재산을 축적했다. 또 일제의 도움으로 학계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해방 뒤에 한국
역사학계를 장악했다.
이병도는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을
장기간 역임하며 전국 대학에 제자들을
배치하는 등 한국 사학계를 완벽히 장악했다.
그 영향으로 식민사관의 뿌리가 오늘날의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뉴라이트
까지 이어지고 있다.

댓글 12
이런 10새들이 우리 역사를 사그리 바꿔버렸지요
국사 뿐이랴. 예술분야에도 친일파 득시글.
조선사 편수회의 조선인 앞잡이였던 이병도와 김정배 이병도의 후학이 이기백 노태돈으로 이어지는 서울대 학맥 김정배의 후학들이 고려대 학맥을 이룸 이들이 우리나라 주류인 강단 사학계를 이끌어감 그리고 지금은 친일노선만 걷는 게 아니라 친중노선도 걸음. 짱깨머니 달달함 참고로 김정배는 박근혜때 국사편찬위원장을 맡았었음 요즘 애들 역사인식이 개판인 것은 이런 사람들의 영향과 그들의 왜곡된 역사를 받드는 일베, 펨코 같은 사이트와의 융합이 큰 역할을 함
이런 10새들이 우리 역사를 사그리 바꿔버렸지요
국사 뿐이랴. 예술분야에도 친일파 득시글.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책제목입니다. 읽으면 몇페이지안되서 바로 욕나옴
저런것들이 아직도 활개를 치고있서니..
조선사 편수회의 조선인 앞잡이였던 이병도와 김정배 이병도의 후학이 이기백 노태돈으로 이어지는 서울대 학맥 김정배의 후학들이 고려대 학맥을 이룸 이들이 우리나라 주류인 강단 사학계를 이끌어감 그리고 지금은 친일노선만 걷는 게 아니라 친중노선도 걸음. 짱깨머니 달달함 참고로 김정배는 박근혜때 국사편찬위원장을 맡았었음 요즘 애들 역사인식이 개판인 것은 이런 사람들의 영향과 그들의 왜곡된 역사를 받드는 일베, 펨코 같은 사이트와의 융합이 큰 역할을 함
와이고 ㄷ ㄷ
써글대학교.. 이놈들 더 이상 국립대 아님. 별도 법인을 가진 사학임 그러나 국가 지원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교비를 지원 받음. 따라서 더 이상 지원해서는 안되는 학교임. 사학취급 해야 함
사학과 어마무시한 편가르기 다 저 놈이 싸 놓은 똥 탓
이병도와 그 조무래기들이 아직도 한국 역사에 똥을 뿌리고 있음.
고구려. 발해. 고려. 땅들 축소함. 베이징도 고구려. 발해. 고려 땅입니다.
서울대 교수였던 이영훈 글 보면 더 기가 막힘 ...한번 글 읽어 보셈
부관참시는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