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경계를 정확하게 확립하는 똑똑한 성격이라 생각하겠지만
주변인들에게는 그저 피곤한 사람일뿐.
46
잠실건너역BEST
솔직히 살다보니까..
결혼식 축의금 장례식 조의금들도 내가 냈던 곳에서 돌려받기 보담도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혹은 다른 사람들로 그마만큼 채워집니다.
베풀고 사는 것 만큼 어떻게서든 다시 돌아오긴 합니다.
내가 못받으면 내 자식들에게라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그게 세상이치이고요.
그리고 위의 본문에도 나왔지만 그러한 사람들이 진짜 위기가 찾아오면
더 큰 대가를 치루어야 할 확률도 커지고요.
또 그걸 세상탓 주변탓 하면서 더더욱 이기적으로 살겠지만요.
지 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 이럴때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20
뻐꾸기골퍼BEST
손해1도 안보려는 마음은 이기심입니다.
각자가 손해를 정하는 기준이 다 제각각인데.. 저런 마음을 먹은 사람이 객관적인 손해의 기준을 정할까요?
나 유리한대로 손해의 기준을 정하고 그 조금조금씩의 불리함을 남에게 전가시키는거죠..
저는 저런사람은 바로 손절합니다.
13
지난겨울에난BEST
다른 말로 '헛똑똑이'.
8
고속1차로정속금지
정답이네요
6
카뽈
본인은 경계를 정확하게 확립하는 똑똑한 성격이라 생각하겠지만
주변인들에게는 그저 피곤한 사람일뿐.
46
지난겨울에난
다른 말로 '헛똑똑이'.
8
건축설계의장인어른
당첨입니다
3
티나크래커
손해를 많이 보는 편인데 착한 사람 이미지를 획득했습니다
5
오늘도내일로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호구는 되지맙시다 우리 ㅎㅎ
0
MrNIKE
거기까지만 획득하세요
더 가시면 호구이미지도 획득하실수 있어요
0
뻐꾸기골퍼
손해1도 안보려는 마음은 이기심입니다.
각자가 손해를 정하는 기준이 다 제각각인데.. 저런 마음을 먹은 사람이 객관적인 손해의 기준을 정할까요?
나 유리한대로 손해의 기준을 정하고 그 조금조금씩의 불리함을 남에게 전가시키는거죠..
저는 저런사람은 바로 손절합니다.
13
MOONHL
직장인중 꼬옥 그런 동료가 있죠 .. 많이 경험합니다
4
만공도사
또저런걸 이용 하는 씹쑈끼들이 있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쳐알고 감사할줄은 모르고~~~
2
잠실건너역
솔직히 살다보니까..
결혼식 축의금 장례식 조의금들도 내가 냈던 곳에서 돌려받기 보담도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혹은 다른 사람들로 그마만큼 채워집니다.
베풀고 사는 것 만큼 어떻게서든 다시 돌아오긴 합니다.
내가 못받으면 내 자식들에게라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그게 세상이치이고요.
그리고 위의 본문에도 나왔지만 그러한 사람들이 진짜 위기가 찾아오면
더 큰 대가를 치루어야 할 확률도 커지고요.
또 그걸 세상탓 주변탓 하면서 더더욱 이기적으로 살겠지만요.
지 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 이럴때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20
삼도수군통제사
생각보다 새대가리들이 많음
4
구름대왕
뿌린대로 거둔다는
독 을 뿌리면 독 이 돌아오고
덕 을 뿌리면 덕 이 돌아옴.
그리고, 이것 하나만은 명심하시길..
한국사람 다 똑똑하다.
너보다 안똑똑한 사람없다.
그러니 까불지마라.
3
조희대요시
카르마 업보는 진리임!
1
토니스파크탄다
요즘 회식한다 그러면 회식 안 갈테니 그 비용을 돈으로 달라고 한다지
0
고로롱고고
제일 극혐하는 부류 중 하나.
우리 구성원들이 만든 사회는 각자의 손해와 이득으로 돌아감.
손해는 진절머리 치면서, 자기한테만 오는 이득은 나눌 생각도 없이 다 가지려는 인간들.
적당히 손해도 보면서 적당한 이득도 얻고 사는게 사회라고 말하면 공산당이냐고 말하는 2찍류의 경계선에 선 병신새끼들. 이딴 병신새끼들을 보면 뭔가 자본주의를 진짜 병신처럼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음.
1
닉넴임
이러나 저러나 사람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
0
구름속바람
많이 공감 되는 글이네요
관리자로써 업무분담 역할을 하면은 누구는 쉬운거 하고 나는 왜 어려운거 시키냐는 둥
다 일이 거기서 거기인데
0
Xeleven
회사든 사회든 사람이 모여서 살고 일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한쪽이 모자르게되면 다른 사람들이 메꿀수 있기 때문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좀 있음
0
일반거북이
돕고 돕는건 기본 중의 기본
0
dupk
예전엔 이랬을지 몰라도 지금은 자기 안위를 자기가 챙겨야 하는 시대라서. 너무 심하면 모르겠지만 적당히 선 긋는게 사는데 편함.
0
21세기양자역학
직장생활 해 보니 사필귀정? 인과응보? 그런 거 별로 의미 없음. 그런 식이면 세상에 나쁜 놈 없고 억울한 사람 없을테고. 화합? 헌신? 솔선수범? 인화? 그런 것도 별로 의미 없음. 그저 지 이익 챙겨먹는 게 최고더이다.
싸가지 없는 애들은 지들이 문제 있다는 걸 절대 모른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할 말은 그냥 해라.
댓글 23
본인은 경계를 정확하게 확립하는 똑똑한 성격이라 생각하겠지만 주변인들에게는 그저 피곤한 사람일뿐.
솔직히 살다보니까.. 결혼식 축의금 장례식 조의금들도 내가 냈던 곳에서 돌려받기 보담도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혹은 다른 사람들로 그마만큼 채워집니다. 베풀고 사는 것 만큼 어떻게서든 다시 돌아오긴 합니다. 내가 못받으면 내 자식들에게라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그게 세상이치이고요. 그리고 위의 본문에도 나왔지만 그러한 사람들이 진짜 위기가 찾아오면 더 큰 대가를 치루어야 할 확률도 커지고요. 또 그걸 세상탓 주변탓 하면서 더더욱 이기적으로 살겠지만요. 지 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 이럴때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손해1도 안보려는 마음은 이기심입니다. 각자가 손해를 정하는 기준이 다 제각각인데.. 저런 마음을 먹은 사람이 객관적인 손해의 기준을 정할까요? 나 유리한대로 손해의 기준을 정하고 그 조금조금씩의 불리함을 남에게 전가시키는거죠.. 저는 저런사람은 바로 손절합니다.
다른 말로 '헛똑똑이'.
정답이네요
본인은 경계를 정확하게 확립하는 똑똑한 성격이라 생각하겠지만 주변인들에게는 그저 피곤한 사람일뿐.
다른 말로 '헛똑똑이'.
당첨입니다
손해를 많이 보는 편인데 착한 사람 이미지를 획득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호구는 되지맙시다 우리 ㅎㅎ
거기까지만 획득하세요 더 가시면 호구이미지도 획득하실수 있어요
손해1도 안보려는 마음은 이기심입니다. 각자가 손해를 정하는 기준이 다 제각각인데.. 저런 마음을 먹은 사람이 객관적인 손해의 기준을 정할까요? 나 유리한대로 손해의 기준을 정하고 그 조금조금씩의 불리함을 남에게 전가시키는거죠.. 저는 저런사람은 바로 손절합니다.
직장인중 꼬옥 그런 동료가 있죠 .. 많이 경험합니다
또저런걸 이용 하는 씹쑈끼들이 있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쳐알고 감사할줄은 모르고~~~
솔직히 살다보니까.. 결혼식 축의금 장례식 조의금들도 내가 냈던 곳에서 돌려받기 보담도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혹은 다른 사람들로 그마만큼 채워집니다. 베풀고 사는 것 만큼 어떻게서든 다시 돌아오긴 합니다. 내가 못받으면 내 자식들에게라도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그게 세상이치이고요. 그리고 위의 본문에도 나왔지만 그러한 사람들이 진짜 위기가 찾아오면 더 큰 대가를 치루어야 할 확률도 커지고요. 또 그걸 세상탓 주변탓 하면서 더더욱 이기적으로 살겠지만요. 지 팔자 지가 꼰다는 말이 이럴때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새대가리들이 많음
뿌린대로 거둔다는 독 을 뿌리면 독 이 돌아오고 덕 을 뿌리면 덕 이 돌아옴. 그리고, 이것 하나만은 명심하시길.. 한국사람 다 똑똑하다. 너보다 안똑똑한 사람없다. 그러니 까불지마라.
카르마 업보는 진리임!
요즘 회식한다 그러면 회식 안 갈테니 그 비용을 돈으로 달라고 한다지
제일 극혐하는 부류 중 하나. 우리 구성원들이 만든 사회는 각자의 손해와 이득으로 돌아감. 손해는 진절머리 치면서, 자기한테만 오는 이득은 나눌 생각도 없이 다 가지려는 인간들. 적당히 손해도 보면서 적당한 이득도 얻고 사는게 사회라고 말하면 공산당이냐고 말하는 2찍류의 경계선에 선 병신새끼들. 이딴 병신새끼들을 보면 뭔가 자본주의를 진짜 병신처럼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음.
이러나 저러나 사람 잘 만나는 것도 복이다
많이 공감 되는 글이네요 관리자로써 업무분담 역할을 하면은 누구는 쉬운거 하고 나는 왜 어려운거 시키냐는 둥 다 일이 거기서 거기인데
회사든 사회든 사람이 모여서 살고 일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한쪽이 모자르게되면 다른 사람들이 메꿀수 있기 때문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좀 있음
돕고 돕는건 기본 중의 기본
예전엔 이랬을지 몰라도 지금은 자기 안위를 자기가 챙겨야 하는 시대라서. 너무 심하면 모르겠지만 적당히 선 긋는게 사는데 편함.
직장생활 해 보니 사필귀정? 인과응보? 그런 거 별로 의미 없음. 그런 식이면 세상에 나쁜 놈 없고 억울한 사람 없을테고. 화합? 헌신? 솔선수범? 인화? 그런 것도 별로 의미 없음. 그저 지 이익 챙겨먹는 게 최고더이다. 싸가지 없는 애들은 지들이 문제 있다는 걸 절대 모른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할 말은 그냥 해라.
회사생활에 도움되는 게시물 감사합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