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다가 웃참 실패한 여자(12)
주식하다보면 주가지수는 오르는데 내가 산 주식만 내려간다.
남들은 다 달려가는데 나만 마이너스인 것 같다.
어떤 기업체 사장은 몰빵해수 수 백억 벌었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수 십억 벌다고 했습니다.
내가 아는 지인마저 3억 가까이 벌었습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해서 나눠 담았습니다.
하나는 하늘 끝을 모르고 치고 올라갑니다(신난다 으쌰으쌰)
다른 하나는 바닥도 아닌 지옥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아! ㅆㅍ)
이게 인생인가 봅니다.

댓글 11
오늘좀 많이 퍼럿네요
저도 빨갛고 퍼렇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나마 지옥보단 천상으로 간게 조금 더 커서 울고 있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럼 못떠나죠. 아주 길게 물린게 있습니다. ㅎㅎ
몇천따리 짤짤이들은 대장주 몰빵 하는게 정답입니다~ 수억에서 수십업이나 나눠담지
그런것 같아요. 따리는 몰빵인 것 같습니다. ㅎㅎ
내려도 물리고 올라도 물리는게 주식 ㅜㅜ
맞아요. ㅎㅎ
저도 반려주로 여러게 키우고 있습니다,,; 다행이 수중에 있는 돈으로 해서 망정이지,,, 대출 뗑겼으면 큰일났죠.. 앞으로도 하긴 하겠지만,,소심해졌습니다;
25년 숙성 시켜서 1/20 만든 개똥손도 있습니다...씨바꺼 또 열이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