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리 기레기들.[2]
일반 시민으로서 제가 잘 이해가 안가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제가 이해를 할 수 있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 대통령으로서 집값 안정을 목표로 다주택자들이 주거를 내놓게 하는건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내놓은 집을 살려면 대출이 제한이 걸려있어서 계산기를 튕겨볼 엄두가 나지를 않습니다
이런 모순되는 정책은 시민으로서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2. 다주택자들이 마치 죄를 지은것 마냥 표현을 하고, 와전된 의미겠지만 마녀라는 표현도 잠깐 보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무주택자는 천사인가요? (20대나 30대 초반이 아니라 같은 40대, 50대를 비교해 본다면)
부자들(?)을 때려서 부자가 아닌 사람들의 대리만족을 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제 생각이 잘못된 부분이라면 겸허하게 조언좀 받아보고 싶습니다


댓글 8
중과세 씨게 먹여버려야함요 ㅋㅋ
가격은 차츰 안정화되겠죠.
1.말이좋아 갭투자지 2~3억들고 15~18억짜리 집사서 전세놓고 그 전세금으로 또 대출받아서 집사고 반복하면서 시세차익 챙기던 일부때문에 주택거래가 활발해지고 집값이 높아졌던건데 그걸 정상수준까지 내리려면 대출을 막을수밖에 없죠. 주담대가 6억까지되죠? 나머지는 현금있는 사람들이 비싼집 사라는겁니다.그래도 안사겠지요! 왜냐? 부동산정책에 따라 집값은 더 떨어질텐데 지금 대출껴서 10억이상짜리 집사는게 병신이니까요. 결론은 투기로인한 집값이 하향평준화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라는겁니다. 집값 떨어지면 사는사람 입장에서 부담적고 좋자나요? 말나와서 하는말이지만 2~5억들고 대출 70%이상 받아서 집사서 전세받고 그 전세금스로 또 집사고를 반복하며 시세차익 노리던사람들..삐끗해서 전세금 못빼주는 상황발생했을때 지는 만세부르고 파산신청 한다지만 세입자들은요? 시세차익은 지가 챙기고 삐끗하면 파산신청해서 불특정다수 집도 돈도 잃게만드는것들이 옳바른 투자라고 보지않습니다.
다죽택 이야기 처음도 아니고요 계속 봐주고 있던거 이제는 시행 한다는걸 잘 몰랐다라는 식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그냥 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팔던지 세금 내시던지요
언제 어디서나 마녀는 필요했지요. 다주택자를 비난할 수 있는 경우는 오직 하나. 보유하고 있는 주택들을 빈집으로 놀릴 때.
1. 매수자인 것 처럼 적었지만 다주택자가 원하는 호가에 못 팔고 있는 사람 같이 적으셨네요 매수자의 경우 비싸면 능력이 안 되시는 거고 시간이 있다면 기다려보세요 매도자가 맞다면 빨리 시세대로 파시던가 잘 버텨 보세요 2. 천사 악마가 아니라 다주택자면 사업이지 않습니까? 모든 투자나 사업이 어려울 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 거지 불만 가지지 마시고 대처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모든 일이 각 개인들이 전부 이해되는 일은 없어요 사람은 나한테 이득이 안 되면 이해가 안 되거든요
왜 당장 집을 사야만 하는 것처럼 말하나요. 정말 돈없는 무주택자라면 지금당장 집 살 생각이 아니라 집값이 떨어지고 안정화되면 그때 대출 덜 받고 살 생각을 하셔야죠. 천정부지 말같지도 않은 집값 1-2억 떨어지면 풀대출 해서 집 사시려고요? 그러면 또 집값 오르길 바라겠죠? 아뇨 그렇게 되지 말라고 다주택자 움켜쥐는 겁니다. 그 가격에 사는 사람이 없어야 집값이 떨어지죠. 굉장히 단순한 상식입니다.
집값 거품이 사라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