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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밀 유출\' 전 직원 등 6명 구속 기소

삼성전자 특허 관련 부서에서 일하면서 내부 정보를 외부로 유출해 100만달러 상당의 뒷돈을 받은 삼성전자 전 직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공받은 정보로 삼성전자 협상에서 3000만달러(약 450억원) 상당의 이익을 얻은 NPE(특허관리 전문 기업) 대표 등도 같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https://naver.me/xHEoVgMv

 

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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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테BEST

또 기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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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테

또 기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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