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범의 최후[8]
이혼 후 아들이 받은 세뱃돈 8만 위안(약 1670만 원) 이상을 재혼 비용으로 횡령한 중국인 아버지가 소송에서 패소해 전액 반환 명령이 내려졌다.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선물로 받은 돈은 법적으로 샤오후이의 개인 재산이라고 판결했다.
아버지는 법적 보호자임에도 불구하고 허락 없이 돈을 인출하고 사용함으로써 샤오후이의 재산권을 침해한 것이다.
법원은 결국 아버지에게 원금과 이자를 포함한 8만 2750위안 전액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084184
ㄷㄷ.. 세뱃돈 모아서 이게 되네


댓글 5
찡께국 끄덕 끄덕
미치겠다 ...ㅋㅋ 근디 세뱃돈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 몇년을 모은거야
으휴..
제목에 짱개국이라고 좀... 표시하면 죽냐..?
아들 나이 45세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