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김대중 견제하기 위해 지역감정 일으키기 전까지는[8]
이언주 데리고 온 건 별루였지만
그걸 통해서 민주당이 더 강해지고
국힘의 약점을 잘 알게 된다면
극단적으로 반대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리고 와서
어쨌든 선거에서도 이겼고
그래서 최고위원된 거까지
뭐 그저 그렇다 생각했는데
문제는 합당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합당파의 악마화를 시작했다는 점이죠
합당 찬성하는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최강욱 악마화의
선봉이 된 셈이 된 거죠
극한대립이 시작되면
서로간에 파묘가 일어날 수밖에 없고
파묘에서 가장 불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은 당연히
언주언니였죠
단기적으로 보면 작전성공했으나
자기발등 찍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가 이렇게 되면
다음 선거는 힘들죠
반박시
반박만 하시고
욕은 하지 마세요


댓글 8
이집트 못 가본 개소식 아즈마이.
혐오합니다 그 아지매
삭제된 댓글입니다.
상관없어요 욕하든 말든 나는 나니까 희수야
추천!
감사합니다
옳은 말씀이고요 살려도 저놈은 신천지 문조털래 인간입니다
원래 철새를 별로 안좋아함 흐흐 그래서 민주당 지지자지만 싫어하는 진보쪽 사람 30명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