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핸드폰 사용자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프리지아는 3월 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구독자들이 '언니 남친이 갤럭시 플립을 쓴다면?'(물어보더라)"면서 "솔직히 말해서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 그럼 약간 싫긴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 쓴다. 하지만 엄마 아빠랑 남친은 다르잖아"라며 "그 폰으로 날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말했다.
또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다"면서 "나는 한 번도 갤럭시 만져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에 댓글로 "이래놓고 아이폰 갤럭시 찍은 사진 구분도 못 함" "갤럭시가 왜요?" "삼성폰 커뮤니티 불탄다" "취향은 존중하지만 표현은 순화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리지아는 7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댓글 5
오~~~애플은 아직도 동해를 재팬오브씨 라 표기하던데? 독도는 누구 땅이냐 묻고싶네^^?
sea of japan 재팬오브씨는 어느나라 말임?
76만 호구들은 다 아이폰인 거지?
가짜명품 하고다녀서 사과글도 올리고 했다고 밑에서 봤어요
염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