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어디까지 날라가냐~~~~~~~~~~[1]
와이프가 뭐냐길래 사장이 집에 가서 구워먹은라고 줬다 구워먹자 하고 와이프랑 고기 보자 마자 놀래서 열어보니 냄새가 나서 버리긴 했는데 왜줬을까요? 모르고 줬을까요? 알고 줬을까요?
와이프도 계속 왜줬지 그러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네요
와이프가 뭐냐길래 사장이 집에 가서 구워먹은라고 줬다 구워먹자 하고 와이프랑 고기 보자 마자 놀래서 열어보니 냄새가 나서 버리긴 했는데 왜줬을까요? 모르고 줬을까요? 알고 줬을까요?
와이프도 계속 왜줬지 그러네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네요
댓글 14
일부러 저런거 줫나
에엥 ㄷㄷ
1. 모르고 줬을 경우 :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기본적인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2. 알고 줬을 경우 : 할 수 있는 말은 욕밖에 없는데 내가 인품이 고상해서 쓸 수가 없음.
헐~~~ 일부로 했겠냐만은 ㅎㄷㄷ
걍 냉동실에 짱박아둔거 언제인지도 모르고 짬처리하는거같은기분이네여
알고 줘도 문제 모르고 줘도 문제겠네요.
윽..저건 거의 냉동건조 수준이네요 집 냉장고 정리하다 나온거 음식쓰레기처리 비용 아낄려고 준거 밖에...
삭제된 댓글입니다.
냄새나서 도저히 먹을상태가 아니에요ㅎ 바로버렸어요 ㅋ
미이라 수준입니다.
헐..확인 좀 하고 주시지..이건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알았든 몰랐든..
냉동 코다리인가? 냉동실에 짱박으면 아무리 오래되도 괜찮다고 여기는 사람인듯... 악의는 없었겠지요 설마...ㅎ
설때 명절때 선물 받은건데 냉동 했다고 하던데요 냉동하지 5일 대겠죠
우리사장같은 새끼가 여기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