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이스라엘 돈줄?[1]


17일에 신고했는데
18일에 답변 오네요..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차는 옆에 붙어서 3번이나 빵빵 경적을 울려줬고
뒤로 가서 상향등도 몇번이나 쏴줬습니다..
기분 좋게 저녁 먹고 들어가는길이라
신고 안하려고
정말 너그러운 마음으로 알려줬는데
마지막 상향등에 급정거를 해버리네요..
그럼 신고해야죠..


17일에 신고했는데
18일에 답변 오네요..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차는 옆에 붙어서 3번이나 빵빵 경적을 울려줬고
뒤로 가서 상향등도 몇번이나 쏴줬습니다..
기분 좋게 저녁 먹고 들어가는길이라
신고 안하려고
정말 너그러운 마음으로 알려줬는데
마지막 상향등에 급정거를 해버리네요..
그럼 신고해야죠..
댓글 10
위험 요인에 비해 너무 싼거..
그러다 쌈나유~ 걍 조용히 신고만 하시는 게 낫습니다
예전엔 쫓아다니면서 알려줬고 요즘엔 그냥 조용히 신고만 하는데 그날은 기분좋게 저녁 먹고 가는길이라 신고 안하고 그냥 알려주려고 했는데 상대가 거부하니 신고해야죠..
위험 요인에 비해 너무 싼거..
맞아요.. 자기자신이 문제가 아니라 주변 차량들에게 피해가 가죠.. 최소 5만원은 해야죠..
@보배뚜까팸 아닙니다 그것도 싸요.. 스텔스는 최소 50만원부터 먹여야... 계기판을 볼 줄 모른다는건 언젠가는 사고 칠 운전자...
야간에 미등도 안켜고, 차도 없는데 법정속도를 절대 넘지않는(50도로에서 30~40) 너무 상황에 안맞는 얌전한 운전이 이상해서 음주의심신고하니 진짜 음주인 경우도 있었네요.
하여간 야간에 불 안켜는것들은 의심해봐야 된다니까요.. 아무리 DRL이 있어도 라이트랑은 비교 자체가 안되는데 그걸 못 느끼면 운전하면 안되죠..
큰사고날수도있는데 벌금 3만원은 너무 적음.
스텔스 왠만해선 과태료 안나오는데...수고하셨습니다!!
저거 신고하면 계도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