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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당사 ()대한물산 소유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로 73, 대한프라자에서 지난 202511월부터 2026. 2. 25일까지 도시가스 누출로 인한 가스 냄새가 8층 건물 전체 및 엘리베이터 안에서 매일 지속적으로 가스 냄새가 발생하였고 하여 도시가스 관리 포천 센터에 가스 누출 의심 민원을 수 십번 재기하였으나 매번 포천 도시가스 직원이 현장에 나와서 도시가스 누출이 아니라고 하여 건물 관리 직원들은 가스 냄새의 다른 원인을 찾느라 수 많은 고통이 발생하였습니다.

만일 본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대한프라자 8층 상가 건물에서 도시가스 누출로 대형 화재 참사가 났다면 수 백명의 인명 피해와 함께 엄청난 재난이 발생할 뻔한 매우 중대한 사건임에도 이를 판매 관리하는

()대륜 E&S 도시가스 포천 센터장은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며 오히려 저희에게 왜 도시가스가 누출되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 했느냐고 반문을 합니다.

그리고 결국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정밀 측정기를 이용해 도시가스 누출 지점을 찾아 복구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가스 품목은 매우 위험한 물질로써 정확하고 정밀하게 잘 관리 되어야 하는 고 위험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건물 관리인 및 입주민 등이 수 십차례 대한프라자 도시가스 누출 의심 민원을 재기 하였으나 매번 도시가스 지역 관리 직원은 대한프라자에 방문해서 단순 확인 후 도시가스 누출은 전혀 아니다. 라고 까지 하고는 돌아가기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약 4개월을 도시가스 누출을 방치하여 대형 참사를 초래할 뻔 한 위험한 상황의 업무상 과실로 당사 건물과 입주민과 방문객 등에 피해를 상당히 끼치게 하였습니다.

1. 더구나 119까지 신고하여 출동을 하기도 하였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가스 냄새가 나서 승강기 관리 회사에서도 수차례 출동하여 점검하는 등 그 피해는 막대하다 할 것입니다.

이처럼 포천시 소흘읍 도시가스 ()대륜 E&S 포천 센터 에서는 업무상 과실주의 의무 위반을 4개월이나 하여 그 고충은 말로 다 표현이 어렵다 할 것입니다.

2. 포천시 소흡읍 송우로 73, 대한프라자 건물 관리 관계자들은 도시가스 관리업체 직원들 판단의 결과로 도시가스 누출이 전혀 아니다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다른 가스 냄새의 원인을 찾으려 대한프라자 건물 관리 관계자들 모두가 본 건물 지하 주차장 및 전기실, 발전기실, 물탱크실 등 그리고 각 층별 화장실을 포함한 계단실 그리고 상하수도 배관 비트 그리고 옥상까지 이 잡듯이 수 없이 많은 인력과 날짜를 허비해 가며 4개월간 그 원인을 찾으려 고통 스런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3. 이 과정에서 가스 냄새가 너무 나서 두통을 호소하는 입주민 등 그리고 손님으로 방문한 분들까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민원으로 당사에 재기 하였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 관계자들의 고통은 하루하루 이루 말로 다 표현이 어렵고 그 스트레스 또한 다 표현을 못 할 정도로 고통 스런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4. 또한 가스 냄새가 장기간 지속 되다 보니 본 건물 4층에 입주한 한화생명 직원 60여분이 도저히 본 건물에서 더 이상 근무할 수 없다 하여 현재 한화생명 본사에 이전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또한 6층 폴댄스 학원의 원생들이 가스 냄새가 심해서 본 건물에 오기가 겁이 난다고 하여 손님이 줄기도 하였고 또 7층 요양원 어르신들도 가스 냄새로 두통이 있다는 민원 등 본 건물에 입주한 대부분의 입주민 등은 피해를 지속적으로 보며 오랜 기간 동안 그 불편함을 모두 당사 건물주에게 원망의 화살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건물 이미지 훼손, 관리 인력 추가 투입비용, 그리고 4층 한화생명 이전 시 피해 등 그 피해는 막대합니다.

5. 그렇게 오랜 기간 가스 누출을 방치하고는 결국 도시가스 누출의 판단은 4개월이 지난 2026. 2. 25일자로 의정부 ()대륜 E&S 에서 가스 누출 정밀 탐지기를 가지고 본 건물 1층 현관 출입구 오른쪽 모서리 지중에서 도시가스가 실제로 누출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지난 몇 개월 동안 수 십 차례 도시가스 누출 민원 접수를 하고도 고 위험 물질인 도시가스 누출 점검을 그토록 허술하게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도시가스 누출 신고를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받고도 정밀 탐지를 하지 않았다.

이러한 업체가 어떻게 도시가스 지역 관리를 하고 있고 할 수 있는지 너무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대형 참사가 발생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하늘이 도운것 이기는 하나 그 책임은 도시가스 회사 ()대륜 E&S 에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여 당사 최현규는 도시가스 회사 ()대륜 E&S 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주로 한 2026. 2. 27일자 내용증명을 통하여 요구 하였습니다.

수 십회 도시가스 누출 민원 점검에 대한 점검보고서 및 작업일지 일체 제출을 요구합니다.

매회 점검 당시 사용한 장비 및 점검 방법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요구합니다.

초기 점검에서 지중 배관 정밀탐사를 실시하지 않은 사유를 요구합니다.

재발 방지 대책 및 내부 조치 계획서를 요구합니다.

본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당사의 관리 비용 증대 및 피해에 대한 협의 의사가 있는지 요구합니다.

6. 이에 ()대륜 E&S 에서 2026. 3. 4일 포천 도시가스 지역 센터장이 전화하여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통화 녹음 보관 중)

헌데 전화 통화에서 본인들의 미안함을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는 도시가스 누출 민원에 매번 점검을 나갔고 원인을 못 찾은게 무슨 잘못이냐고 말하며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또한 범죄 사실이 있는데 이를 못 잡았다고 과실이냐, 라고 말하며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었더니 보따리 내놔라 라는 식이라고 저에게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이야기를 하며 말다툼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7. 도시가스 누출 의심 반복 민원에도 불구하고 4개월간 초기에 정밀 탐지를 실시하지 않은 점은 중대한 주의 의무 위반이며 업무상 과실 혐의라 생각 되는데 도대체 얼마나 안전 불감증이 심하기에 대형 참사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이토록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으로 관계 부처에 분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8. 대한민국 정부는 늘 대형 참사가 발생 되어야 난리가 나고 지금과 같은 도시가스 누출로 4개월간 수 십차례 민원과 더해 119 소방서까지 신고를 해서 119 출동을 하는 일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건물 앞 지중에서 도시가스가 누출이 되어도 이를 판매하고 관리하는 ()대륜 E&S 의 허술하고 무능한 행태의 업체가 어떻게 도시가스를 판매 관리하고 영업하게 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 분통이 터집니다.

대형 참사가 벌어졌어야 했나요.

아님 왜 ()대륜 E&S 는 아무 책임감도 없는 상식도 없는 업체임에도 국민은 지역 도시가스를 여러 업체 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없는 독점적인 구조에서 위와 같은 불량 업체를 관리 감독하지 않고 방치하나요. 이러니 대형 참사가 벌어지는 것으로 정부 부처도 책임이 없다 할 수 없습니다.

※ 심지어 경기신문에서 기사도 올린 상태입니다. (기사 주소  - https://naver.me/GSQZEj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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