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산수유 꽃이 피었어요[3]
어제 저녁 대형마트 화장실에 갔는데
왠 젊은 아빠가 응가보는 아이를 기다리는지 통로에서서 아이랑 대화중이었어요.
깨끗이 닦고 나오라는둥...,
아이 목소리가 여자아이 같았지만
그 나이 남자아이들중에는 흔하게 그러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장보고 있는데
좀전에 화장실에서 봤던 젊은 아빠를 마주쳤는데
옆에 옛일곱 정도 되어보이는 딸이?
그래서 아빠랑 둘이왔으면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뒤에 엄마가 있더라고요. ㄷㄷㄷ
보통은 엄마가 여자화장실로 데려가지 않나요?


댓글 13
딸이 제가 뒤처리 해주는걸 싫어합니다.
남화장실 가기엔 나이가 적지 않네우 ㄷㄷㄷ
나이가 좀 많아 보이네우…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남화장실 가기엔 나이가 적지 않네우 ㄷㄷㄷ
네 맞아요. 2~3살이면 모를까요.
딸이 제가 뒤처리 해주는걸 싫어합니다.
뒷처리는 혼자하는것 같았어요. 그런데 엄마가 있는데 궂이 남자화장실로 왔다는게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배불렀네 배불렀어 목욕탕을 가도 때를 네번 밀어야하고 내가 안 마려워도 화장실 세번은 가야하거늘
나이가 좀 많아 보이네우…
목욕탕도 3살 부터는 못 데려 갈껄요 엄마가 있으면 여자 화장실에 데리고 가야죠
헐 ㅋㅋ
엄마는 뭐했을까유 +_+
그러려니 하는데, 기본적인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있곰ㅠ
헐퀴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