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조금 담아서 쌀값 아끼려는게 아니라 밥 많이 담아주면 고기 더 안먹을까봐...고기 1인분이라도 더 팔려는 의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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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찾는사람
먹다 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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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담은몰빵
열번 이상 갔는데 밥을 처음 먹었구나
-4
스파이글라스
공기밥 2천원도 미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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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스님
진짜 소탐대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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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왕관
햇반보다도 못하네요...2000원인디
보통 햇반 2+1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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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
저런 곳 어쩌다 있음. 아끼면 얼마나 아낀다고, 저러고 장사 쳐 망하고 남탓 나라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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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블루
2000원인데 밥을 프다 말았네
사장새끼 부~~자 되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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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가타고있어요
2천원 받을거면 양도 양이지만 흑미밥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나?
4
유수지
실수인가? 한번 더 시켜보지
0
이쁜늑대
저건 나도 못 참을 듯.....
0
36기통꾸기
고기먹다가 솥밥시켰더니
5천원 달라하고
된장찌개 4천원은 추가고.
세명이서 20만원 내고 나오면서 뭔가 좀 글터라.
삼산동..
1
이웃집토토
저러면 뭐 망해야지 뭐
1
카라샤르
자기들 생각에는 적게 담아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고 여겼나 ㅋㅋ
2
쎄단은껌정
빙고
0
Sinajin
별거 아닌거로 장사 망하는거지 원래 저런게 빈정 상함
2
일반거북이
저건 퍼낸 흔적이 있는데
0
힘냔
먹다 남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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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공기밥 2천원은 선 쌔게 넘은거임
2
소드마스터고길동
요즘은 밥시키면 된찌주는곳도 거의없죠.. 다 돈내고시켜야..
0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아무리 못사는 시절이라도 손님 대접하거나 식당엘 가도 밥을 저렇게 담지는 않았으며, 돈을 받지도 않았음....근데 2천원은 선을 넘은거고....2천원 돈을 받을거면 그래도 잡곡밥이라도 해서 많이라도 주던지...ㅋ
0
목살조아
좀 있으면 물값, 상추값, 다 받을듯
안가는게 답
1
일벌백계
진짜 파주에 살다가 진주왔는데, 파주에선 고봉밥 주던데 진주에선 죄다 저 꼬라지임! 어쩌다 고봉밥 주는 곳 찾으면 진짜 로또 맞은 기분...
0
세인트루이스
큰돈이 보이니까 작은것들이 안보이기 시작하는..
1
꿍짜작꿍짝
밥통에서 살살 섞어서 툭 퍼서 살살 담아 채워놓고 뚜껑 닫아놓으면 밥이 주저앉아서 저리 되기도 하는데
식당 하는 사람이 그걸 몰라서 저리 담았을거 같진 않고 딱 이익 얼마나 남기는지 계산기 두드리면서 장사하는 사람인가 보네.
뭐라고 하면 손님들이 남겨서 그렇게 담아드려요~ 이지랄 하겠지.
2
흥할놈의새끼
보통 사소한 거에 빡쳐서 안가게 되는 경우가 많죠.
0
다른날
그래도 가는 호구가 있으니까. 비싸면 좋은 줄 아는 호구
0
사과나무가지
요즘 삼겹살은 고급음식임.
둘이서 삼겹살에 소주 하면 10만원 나옴...
어디가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자 말 잘 못함...
0
막먹어
공기밥 2천원... 비싸보임
0
탄핵한표추가
하여튼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 것들은
아가리를 꿔매 버려야 함.
1
교통방송김어준
제가 가는 대한고기집 이라고 잇는데요
고기도 맛있고 고봉밥 1 500원인데.. 말그대로 고봉밥입니다.
사장님 정이 넘칩니다~~
1
잘살아보세23
자주가는 아구찜집 있음
그집가면 공기밥 기본 천원인데 밥양이 두껑 닫힐정도 고슬하게 퍼줌
고봉밥이나 눌러 담은 밥이 아니고...
여자들이 많이 오니 그렇게 주는듯~~
남자들은 대부분 부족함
추가로 공기밥 주문하면 갖다주면서 밥양이 많은양이 아니라서 그냥 드릴꼐요 하면서 줌
천원으로 기분 좋아서 또감~~~
1
별노무
장사치들이 쪼잔시러워서 거상이 되겠나.
1
디제루루
밥 퍼놓기 귀찮은 직원이 대충 퍼 놓으면 시간 지나면 저렇게 눌림
공기밥 퍼 놓는건 사장이 꾹 꾹 담아 놔야지
0
세미관종
메인메뉴 1인분에 몇만원씩 하는 집인데 공기밥은 별도라고 써있는 거 보고 오만 정 다 떨어짐.
0
backfire00
고기는 비싸게 팔면서
저 공기밥 하나에
에휴 사장이 일을 안하는거지
하나 부터 열을 신경 써야하는데
0
eddyk
저거 잘 못 나간 거 아닌가요? 누가 먹다 남겨 놓은 것 같은데...
0
배가나와슬픈곰탱
저런 공기밥이 있어요.... 실제로 저리 나와서 먹게 된 고기집 잇는데..
2000원이라고 해서 주세요 애들먹여야하니까 햇는데.. ㅋㅋ 밥 열고 당황햇습니다
진짜.. 어이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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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배
밥 담는 법을 몰라서 그럴 수 있음
-1
다빈치콘
사람은 밥심인데
0
욜라보타이
남자는 말은 안하지만
저러면 그냥 안감.
따지기도 귀찮
0
구경하고댓글달고
고깃집은 아니지만 샤브샤브 집 가서 어린 자녀들 먹일 공기밥 시켰는데 누런 쌀밥이 나왔어유
누린내가 날 정도의 밥... 당신 같으면 당신 자식에게 먹이겠습니까 했더니 밥통에 있던건데 라는 답변을 들었었쥬
그런데는 안 망하고 내가 좋아하던 식당들은 다 문 닫고~ 슬픔 ㅜㅜ
0
낭만고릴라
밥을 조금 주면 고기나 사이드를 더 시키겠지 하는 얄팍한 상술인가?
0
MOONHL
이번주 월요일 을지로4가에서 청계천 가는 길 곰탕도가니탕 파는곳 곰탕시키니간 저따구로 밥이 나오더라고요 ㅎㅎ황당해서 리필되는거라 이렇게 작게 주냐니간 리필없이 추가밥ㅇ 주문해야한다고 // 숟가락으로 밥을 모으니 2숟가락정도 나옵디다
0
강부장입니다
밥 집은 밥을 가득 담고, 고깃집 같은 곳은 조금 작게 담지 않았나요? 그런 거 같은데....
2천 원 인 건 선 넘었고~
댓글 48
소탐대실의 전형적인 예.
먹다 준거 같은데?
공기밥 2천원도 미친거지
저런 곳 어쩌다 있음. 아끼면 얼마나 아낀다고, 저러고 장사 쳐 망하고 남탓 나라탓
소탐대실의 전형적인 예.
밥 조금 담아서 쌀값 아끼려는게 아니라 밥 많이 담아주면 고기 더 안먹을까봐...고기 1인분이라도 더 팔려는 의도같네요
먹다 준거 같은데?
열번 이상 갔는데 밥을 처음 먹었구나
공기밥 2천원도 미친거지
진짜 소탐대실이네...
햇반보다도 못하네요...2000원인디 보통 햇반 2+1 이던데
저런 곳 어쩌다 있음. 아끼면 얼마나 아낀다고, 저러고 장사 쳐 망하고 남탓 나라탓
2000원인데 밥을 프다 말았네 사장새끼 부~~자 되겠다ㅋㅋㅋㅋ
2천원 받을거면 양도 양이지만 흑미밥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나?
실수인가? 한번 더 시켜보지
저건 나도 못 참을 듯.....
고기먹다가 솥밥시켰더니 5천원 달라하고 된장찌개 4천원은 추가고. 세명이서 20만원 내고 나오면서 뭔가 좀 글터라. 삼산동..
저러면 뭐 망해야지 뭐
자기들 생각에는 적게 담아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고 여겼나 ㅋㅋ
빙고
별거 아닌거로 장사 망하는거지 원래 저런게 빈정 상함
저건 퍼낸 흔적이 있는데
먹다 남은거 같은데?
공기밥 2천원은 선 쌔게 넘은거임
요즘은 밥시키면 된찌주는곳도 거의없죠.. 다 돈내고시켜야..
아무리 못사는 시절이라도 손님 대접하거나 식당엘 가도 밥을 저렇게 담지는 않았으며, 돈을 받지도 않았음....근데 2천원은 선을 넘은거고....2천원 돈을 받을거면 그래도 잡곡밥이라도 해서 많이라도 주던지...ㅋ
좀 있으면 물값, 상추값, 다 받을듯 안가는게 답
진짜 파주에 살다가 진주왔는데, 파주에선 고봉밥 주던데 진주에선 죄다 저 꼬라지임! 어쩌다 고봉밥 주는 곳 찾으면 진짜 로또 맞은 기분...
큰돈이 보이니까 작은것들이 안보이기 시작하는..
밥통에서 살살 섞어서 툭 퍼서 살살 담아 채워놓고 뚜껑 닫아놓으면 밥이 주저앉아서 저리 되기도 하는데 식당 하는 사람이 그걸 몰라서 저리 담았을거 같진 않고 딱 이익 얼마나 남기는지 계산기 두드리면서 장사하는 사람인가 보네. 뭐라고 하면 손님들이 남겨서 그렇게 담아드려요~ 이지랄 하겠지.
보통 사소한 거에 빡쳐서 안가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래도 가는 호구가 있으니까. 비싸면 좋은 줄 아는 호구
요즘 삼겹살은 고급음식임. 둘이서 삼겹살에 소주 하면 10만원 나옴... 어디가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자 말 잘 못함...
공기밥 2천원... 비싸보임
하여튼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 것들은 아가리를 꿔매 버려야 함.
제가 가는 대한고기집 이라고 잇는데요 고기도 맛있고 고봉밥 1 500원인데.. 말그대로 고봉밥입니다. 사장님 정이 넘칩니다~~
자주가는 아구찜집 있음 그집가면 공기밥 기본 천원인데 밥양이 두껑 닫힐정도 고슬하게 퍼줌 고봉밥이나 눌러 담은 밥이 아니고... 여자들이 많이 오니 그렇게 주는듯~~ 남자들은 대부분 부족함 추가로 공기밥 주문하면 갖다주면서 밥양이 많은양이 아니라서 그냥 드릴꼐요 하면서 줌 천원으로 기분 좋아서 또감~~~
장사치들이 쪼잔시러워서 거상이 되겠나.
밥 퍼놓기 귀찮은 직원이 대충 퍼 놓으면 시간 지나면 저렇게 눌림 공기밥 퍼 놓는건 사장이 꾹 꾹 담아 놔야지
메인메뉴 1인분에 몇만원씩 하는 집인데 공기밥은 별도라고 써있는 거 보고 오만 정 다 떨어짐.
고기는 비싸게 팔면서 저 공기밥 하나에 에휴 사장이 일을 안하는거지 하나 부터 열을 신경 써야하는데
저거 잘 못 나간 거 아닌가요? 누가 먹다 남겨 놓은 것 같은데...
저런 공기밥이 있어요.... 실제로 저리 나와서 먹게 된 고기집 잇는데.. 2000원이라고 해서 주세요 애들먹여야하니까 햇는데.. ㅋㅋ 밥 열고 당황햇습니다 진짜.. 어이없더라구요
밥 담는 법을 몰라서 그럴 수 있음
사람은 밥심인데
남자는 말은 안하지만 저러면 그냥 안감. 따지기도 귀찮
고깃집은 아니지만 샤브샤브 집 가서 어린 자녀들 먹일 공기밥 시켰는데 누런 쌀밥이 나왔어유 누린내가 날 정도의 밥... 당신 같으면 당신 자식에게 먹이겠습니까 했더니 밥통에 있던건데 라는 답변을 들었었쥬 그런데는 안 망하고 내가 좋아하던 식당들은 다 문 닫고~ 슬픔 ㅜㅜ
밥을 조금 주면 고기나 사이드를 더 시키겠지 하는 얄팍한 상술인가?
이번주 월요일 을지로4가에서 청계천 가는 길 곰탕도가니탕 파는곳 곰탕시키니간 저따구로 밥이 나오더라고요 ㅎㅎ황당해서 리필되는거라 이렇게 작게 주냐니간 리필없이 추가밥ㅇ 주문해야한다고 // 숟가락으로 밥을 모으니 2숟가락정도 나옵디다
밥 집은 밥을 가득 담고, 고깃집 같은 곳은 조금 작게 담지 않았나요? 그런 거 같은데.... 2천 원 인 건 선 넘었고~
뼈해장국 재탕한거 실제로봄 미친..술안주로 고기만 깔짝하고 진짜 헤집지않은거 재탕해서 내보냄 ㄷㄷ
밥집에 밥인심이 지랄이면 안가는게 맞지.. 국밥집 갔는데. 딱 밥이 저렇게 나옴. 리뷰안적는데.. 한마디 하고.. 다시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