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철학자 이름 몇 개 긁어와서 아는 척하다가 밑천 탈탈 털리는 꼴이 참 눈물겹다.
네가 저지른 '무식의 향연'을 친절하게 박제해 줄게.
'제안'과 '통보' 구분도 못 해서 "해고 통보 뒤에 제안합니다 붙이면 제안이다"라는 기적의 논리를 펼칠 때부터 알아봤다.
정청래 의원의 합당 제안을 굳이 통보라고 우기며 갈라치기 하려던 네 그 얄팍한 수법, 국어 실력 뽀록나면서 이미 다 끝났어.
푸코랑 아감벤이 권력을 감시하라고 했지, 언제 너처럼 권력 실드 치면서 시민들을 음모론자로 몰아 공격하라고 했니?
책 한 권 안 읽고 검색으로 문장만 긁어오니 앞뒤 맥락도 모르고 정반대로 해석하는 코미디를 찍는 거지.
네 무식함을 지적당하니까 이해력 딸린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꼴은 정말 압권이더라.
제대로 된 반박은 하나도 못 하고, 결국 할 줄 아는 게 "역시나 9찍들의 반박은 없었다"며 정신 승리하는 것뿐이니?
캔디화이트님한테 논리로 가루가 되도록 털리니까 새 글 파서 욕이나 싸지르는 네 모습이 딱 패배자의 전형이야.
여우타기야, 남들보고 집착 버리라더니 정작 본인은 24시간 보배 상주하면서 갈라치기 자료 난사하는 그 '병적인 집착'부터 고치렴.
650원 벌려고 양심이랑 지능까지 팔아먹는 꼴이 참 애처롭다.
자, 이번엔 또 어떤 창의적인 무식함으로 형을 웃겨줄 거니?
억울하면 여기 와서 또 멍청한 소리 해봐! ㅋㅋㅋ

KI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