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밥 먹을 때 세심하게 챙겨야하는 것[12]
시험관시술해도 애가 안생겨
봉사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다니다가 아이 입양 결정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꾸 아빠를 닮는 느낌이 들어서 친자확인을 했더니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다시 입양
시험관시술해도 애가 안생겨
봉사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다니다가 아이 입양 결정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꾸 아빠를 닮는 느낌이 들어서 친자확인을 했더니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다시 입양
댓글 125
와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새끼인가 ㅋㅋㅋ 아 지 새끼는 맞네...
와....한편으론 지새끼 끝까지 챙기긴 했네 지 마누라는 내팽개쳐놓고
저기서 한명만 안 행복하네... 그 한명이 피해자여.....
니 마누라가 너를 속이고 다른남자 애를 입양해서 키워도 되겠구나
내가 모르면 아니고 없는 거라고 제 평생 우기던 사람이 있었죠
@똑바로대이씨 아니 그러니까 친자인줄 모르고 입양절차를 했는데 그 입양애가 친자일 경우가 가능성 있을까요? 애초에 친자인걸 알고 보육원에서 데려오는게 가능성이 클까요? 입양절차에는 입양부모측이 선택하고 지정할 권한이 없는데 그 많은 보육원, 그많은 고아중에 하필 입양까지 했는데 친자였다고요?
본인인증이 친자확인밖에없는데요? 호적에 올렸을것도 아니고 맡기는것도 법적권한 없고... 그냥 씨뿌리고 다녔는데 그중 누가 애 낳고 맡긴거던가 합의하에 여자가 맡기고 남자가 입양 절차로 데려 간거던가겠죠
@닉할게없네 그런식으로는 입양이 안된다니까요 보육원이랑 사바사바 돈 뭐로 개인거래한다? 보육원 대번에 망할일있나요 또한 친자확인 하면 그누구도 안말리고 걍 친자식 돌려받는건데 법어기고 감옥가고 보육원 망할짓을 굳이 하겠다고요? 법이 그리만만한게 아닙니다..보육원측은 입양이야기 나오면 그건 자기영역 아니고 나라법 말대로 해야합니다 즉, 누구맘대로 고아를 누구에게 입양한다 이 전제자체가 성립이 안되죠
@백밥집선생 입양 먼저하고 친자확인은 나중에 했는데 친자일 가능성이?
친자인줄 모르고 입양한게 아니겠죠 혼외자를 낳은 여자랑은 연락이 되었겠죠 "니 아들 00 보육원에 있으니 니가 챙겨라~" 했거나 남자가 먼저 그렇게 해달라고 요구했거나 그런뒤 아내가 아이가 안생기니 입양을 하자!! 했을때 그 아이를 지목해서 입양한것일테죠
입양부모가 입양할 아이 보육원에서 선택해서 데려갑니다. 입양 원하는 아이 직접 정해서 입양신청 하는거고 서류 등 검토 후 문제 없으면 컨펌되는거라, 저 경우에는 남편이 알고 데려온거죠.
음.. 애가 안생기는데 다른 여자랑은 생겼으니.. 어쩔껴... 에혀.. 참... 와이프는 너무 억울하겠네요... 친모는 분명 있을껀데..
대박이네
와....아침드라마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다.....막장오브막장
달라지는거 하나 없는데 그냥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요??
와,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실화인거죠? ㄷㄷ
아무 상관없는 애 키우는거랑 바람펴서 혼외자 키우는거랑 여자한테 어떤게 더 지옥일까. 남자도 그렇게 지자식 키우고 싶으면 이혼하고 생모랑 살든가 아내 한명 바보 만들고 이 결혼이 유지될거라 생각했는지.
이거슨... kb# 드라마의 단골 주제~
헐 드라마 작가들 반성해라
와 소오름
자자 진정들 하시고, 자기 와이프가 동네방네 숙박업소 VIP가 아닌지 확인들 하시기 바랍니다. 99%의 남편들이 내 와이프는 아니라고 함. 검증 필요.
아! 저런 경우가 있을 수 있겠네요.
와 살벌허네
와... 뭐 이런 잡것이 ㄷㄷ
이런 얘기 진짜 실화일끼? 사람 새끼가 저럴수가 있나???
헐…….
이게 진짜에요?
옛말에 씨도둑질은 못한다
실제 사건 재연이면 그냥 작가가 시나리오 쓴거 1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