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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올해는 못 갑니다\"…바싹 마른 겨울에 막힌 강릉 성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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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 동해안 지역에 장기간 건조경보가 이어지면서 강릉 일부 지역 성묘객들의 발길이 사실상 막혔다.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자 산림당국이 명절 기간 일부 국유 임도를 미개방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local/kangwon/6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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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트리니트로

또 막았는데 들어가서 불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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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명박꾼애

분명 돌아서 들어가는놈 있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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