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명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9년 공직 마감[7]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 동해안 지역에 장기간 건조경보가 이어지면서 강릉 일부 지역 성묘객들의 발길이 사실상 막혔다.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자 산림당국이 명절 기간 일부 국유 임도를 미개방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local/kangwon/6070509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 동해안 지역에 장기간 건조경보가 이어지면서 강릉 일부 지역 성묘객들의 발길이 사실상 막혔다.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자 산림당국이 명절 기간 일부 국유 임도를 미개방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local/kangwon/6070509
댓글 2
또 막았는데 들어가서 불내라?
분명 돌아서 들어가는놈 있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