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전문점의 진상[4]
저 때도 군대리아가 있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양철 양동이에 한 가득 분홍소시지 튀김( 너무 바싹 튀겨서 던지면 벽에 꽃힐듯. ) 가져옵니다.
그리고
빵 하나에 딸기쨈 한스푼.
그게 끝 이었습니다.
다른 건 전혀 없었죠.
너무 딱딱하고 차가워서 먹기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그나마도 분홍 소시지는 선임들한테 다 뺏기고 빵만 먹었던 기억도 있군요.
89년 군번이죠.
저 때도 군대리아가 있었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양철 양동이에 한 가득 분홍소시지 튀김( 너무 바싹 튀겨서 던지면 벽에 꽃힐듯. ) 가져옵니다.
그리고
빵 하나에 딸기쨈 한스푼.
그게 끝 이었습니다.
다른 건 전혀 없었죠.
너무 딱딱하고 차가워서 먹기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그나마도 분홍 소시지는 선임들한테 다 뺏기고 빵만 먹었던 기억도 있군요.
89년 군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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